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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밤나 작성일 :      2013-06-14 (10:32:38)
이메일 :     ***@**** 조회수 :     19
홈페이지 :     http://jam441.co.at.hm/ 아이피 :     ***.***.***.***
글제목 :      황금성다운로드(www.jam441.co.at.hm)대마초 흡연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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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비앙카 모블리(24)가 대마초 흡연혐의로 재판을 황금성다운로드(www.jam441.co.at.hm) 받기 전 미국으로 도피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출국 전 지인과 주고받은 ‘카카오톡’(카톡) 메시지를 세계닷컴이 단독 입수했다. 이 메시지에서 비앙카는 도피가 아니라 “믿음에 대한 배신과 상처 때문”이라고 말했다.

9일 비앙카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제보자는 모두 4건의 카톡 캡처 이미지를 세계닷컴에 보내왔다. 카톡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서는 “비앙카의 억울한 마음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7일 ‘비앙카가 재판에 앞서 미국으로 도피했다’는 보도가 나간 후, 본보 기자에게 이메일을 보내왔다. 그는 “비앙카가 미국으로 가기 전 카톡을 주고받았는데, 도피는 아니었다”면서 “분명 4월30일(첫 공판일) 한국에 들어와서 만나기로 했고, 한국을 떠난 이유는 도피가 아닌 믿음에 대한 배신과 상처 때문”이라고 밝혔다. 비앙카가 어떤 사람으로부터 배신을 당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그는 “비앙카와 친했던 지인들까지 그녀가 도피했고 다시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 제 생각은 다르다”면서 “분명 다시 돌아온다고 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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