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보기 |
| 작성자 : |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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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9-10-16 (23: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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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
***@**** |
조회수 : |
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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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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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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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 이번 601호사건 이후에 해결해야할 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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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제는 해결된거 같아서 시원하네요 ..
저도 그냥 보구서 ㅉㅉㅉㅉ 혀만 내둘르던 그런상황이었는데
적극적인 학원생여러분의 성원에 힘업어서 사건이 잘해결되어서
시원하네요 ..
하지만
7시10분에 개방을 하고나면 또다른 범죄들이 이어지지요
일명 - 자리맡아주기
사건개요 - 7시10분에 601호 개방하면 우르르르 들어간다.
자기가 앉고싶은 자리에 앉는다.
몇몇은 가방에며 손에들고 있던 책들을 꺼내어 자기 옆 주위 앞뒤자리에
주르르르르륵 뿌린다.
그리구선 자랑스럽다는듯 멋쩍은 표현을 지으며 친구에게 전화를 한다.
" 야 ~ 자리 임마 내가 다 잡아놨으니까 걱정마라 학원오면 전화하그래이 ~ "
(정말 xxxx 하고 싶더군요 .. )
아 ~ 진짜 누군지 밝히고 싶은데
명예회손죄로 고소 당할까봐서 몬하겠고
"저기요" ?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의자로 대가리 찍기전에요 ^^
한분이서 6개의 책을가지고 자리를 잡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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