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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dark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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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3-12-10 (16: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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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
***@**** |
조회수 : |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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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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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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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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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면 길고 짧으면 짧을 수 있는 기간이네요
게시판에 왔다갔다 하면서 합격한 분들 보면서 매일 부러움에 기본서를 읽었던 제가
기억납니다.
합격자 분들 모두 개성있는 공부 방법으로 합격하셨고 드라마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고요
처음볼때 무슨 말인지 몰랐던 형법과 형소법, 개론 등등
어느 정도 머리에 들어오기에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린것 같습니다.
20대 후반 늦은 나이에 시작하여 이젠 30대 초반,,
합격하고 기뻐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매일 떠올리며 잠들었고 지금은 매일 그 모습을 보며
행복해 하는 제 모습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침 7시19분에 합격 문자를 받고 저번보다 1시간은 일찍 문자가 와서 좀 놀랬지만
얼떨떨하고 담담하게 받아 들였습니다.
면접을 보고나서 잘 본거 같다고 주위에서 얘기해 주셔서 그런지 합격할 것 같은 기분이
어느 정도는 들어있다가 그래도 모를 불안감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최종적으로
공문에 제 이름을 확인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제가 원하던 일을 하며 보람있게 생활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시간마다 미소를 짓습니다.
예비 경찰관 후배님들도 지금은 힘들지만 합격의 문자를 받는(경기청) 그날까지 쉬지않고
뛰어가시길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합시다!! 홧팅!!
가자!! CPA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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