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보기 |
| 작성자 : |
오늘도방구참는다
|
작성일 : |
2010-01-07 (02:30:50)
|
 |
| 이메일 : |
***@**** |
조회수 : |
464 |
 |
| 홈페이지 : |
|
아이피 : |
***.***.***.*** |
 |
| 글제목 : |
가끔 보면 자습실 비매너 |
 |
|
가 있던데요,,
사람이 많이 없을땐 상관없지만 평일에는 기본적인 에티켓은 지킵시다
밉상중에 밉상 유형,,,
1. 세자리중 떡하니 중간에 앉아서 양싸이드 짐쌓아놓는사람.
2. 중간자리 빈의자에 자기짐 다 올려놓고
점퍼까지 걸쳐놔서 옆사람 짐 일체 못올리게
뻔뻔하게 공부하는사람.
3. 2번보다 더 밉상인유형은 저렇게 비매너짓이 짜증나서 걍 다른자리 갔더만,
지옆에 여자앉으니까 자기짐 싹 치워주는 아름다운인간
4. 자기 뒤에 충분히 넓은데도 궂이 뒤로 책상 땡기지 않고 앞사람 의자에 딱 붙여서 숨막히게 하는사람
------------
그 외 비매너들.,,,
화장실에 똥싸러 드가보면 가끔씩 이런현장이 발견되는데요,,,
변기 뒤쪽에 똥묻히고 가는 건 그렇다 칩니다, 그건 뭐 압력 조절이 잘못 되면 가끔 그럴수도있으니,,,,
근데요,,저번주 있었던일인데,,
변기 대가리쪽에 묻히고 가는건 뭐죠?
벽보고 쌋나요?
묻혔으면 휴지 두껍게 말아서 발로 살짝 닦아내기라도 하고 나갑시다~
진짜 보고 그대로 얼었음,
도로에서 내쪽으로 돌진하는 차량을 보고 피해야하는데 몸이 말을 안듣는 그런심정이랄까?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