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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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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0-03-14 (03: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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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
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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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시작해서 2개월공부한 저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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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들께서 수업시간 중간 중간마다 말씀하신대로 "고시장 가서 분위기 한번 느껴봐라,,"라는 생각에 셤치고 왔습니다.
역시 교수님들께서 중요하다고 말한거는 역시나 나오더 군요..
이번 시험 다들 쉬웠다고 말하시던데. 첨 공부한 저로선 토익 시험 처음 칠때처럼 시간만 부족할 뿐이고..이거였던가 저거였던가 하며 시간보내다 셤치면서 남겨두었던 영어는 20문제 찍기..-_-+ (10분정도 남았을때 영어 문제를 보게 되었고, 시험시간이 10분 남았으니 수험생여러분들은 답안지 마킹하라는 방송 나오는 순간부터 공황상태.. ㅜㅜ 결국 영어는 문제를 보는거 보다 보기만 보고 찍었네요...ㅜㅜ)
당연히 천운 같은건 바라지도 않은 저로선 좋은경험이였던거 같습니다.
5200원 내고 짧은 2개월동안의 공부 방향을 다시 알려준 시험이라서 완전 만족하였습니다.
정말 오랜시간 간절히 원하고 열심히 하셨던분들, 다들 합격 하길 바라며 9월달에 곧 따라 가겠습니다!!! ^^v
※경시모에 고수분들께서 이번시험이 이렇다 저렇다 하며 말들 하시기에 그냥 초보에 대한 느낌도 적어 보고 싶어서 끄적끄적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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