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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주민 작성일 :      2010-09-04 (02:20:18)
이메일 :     ***@**** 조회수 :     358
홈페이지 :     www.cyworld.com/onlyminy 아이피 :     ***.***.***.***
글제목 :      대세는 3번?? `ㅡ`


어느덧 시험이 벌써 1주일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타 지방으로 멀리 시험치러 가시는분들은 이동하는데만 하루를 투자하게 되니깐




타 지방 원정가시는분들은 거의 6일남은거나 마찬가지겠죠~?




모든 분들이 나름대로 마무리 정리 잘하고 계시겠죠~?





저는 시험을 한달 앞두고 이별이라는 별을 맛보았기에...(세상에서 젤 맛없는 별이더군요..;;)




그 어느때보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하루에 반나절은 잠으로...>.<)




결혼을 전제로 사귄 만남이였이였기에...그 충격은 나비효과보다도 더 크게 느껴지더군요...




어떨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여자가 한없이 밉기도 합니다.




차라리 시험을 치고 차버리던지 버리던지 마음대로 하지...;;




에휴~~~~~~~~~~~~~~~~~~~~!!!!!




모의고사 연속반치시는분들 점수 안나왔다고 너무 연연해 하지마세요..(저는 죽을맛입니다ㅠ)




그 좋은 직장 사표 던지고 다시 공부에 매진한지 어느덧 4개월....(이렇게 쉽게 헤어질 인연이




었다면 이런 선택을 안했을텐데 말이죠...그래도 이미 엎질러진 물...ㅜㅜ제가 한 선택이기에;)




모의고사치고 점수가 안나올땐 애꿎은 담배만 늘어가네요....




담배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도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줄 모른다고 쉽사리 끊기가 어렵




네요...담배 한대 필시간이면 영어 단어를 하나 더 보고 판례를 하나 더 보는데 말이죠...ㅜ ㅜ




오늘은 너무나도 힘든 마음에 제 방 한구석에 앉아서 술병을 기울였습니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이런 제 자신한테 너무나도 화가나서...




며칠 전에는 흐트러진 제 자신을 조금이라도 추스리고싶은 마음에 삭발을 할려고 미용실을




찾아갔드랬죠...




자리에 앉아서 민머리로 삭발해주세요 ..




미용사 曰 : 손님 두피 상태가 너무 안좋으셔서 삭발하시면 안좋으실텐데 두피가 조금 진정되면 그 이후로 하시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참 제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런말을 하는 미용사가 한편으로 밉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는 아~그래도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구나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더군요...(덕분에 삭발은




못했지만...)




맞습니다..차이고 난 후로 스트레스와 정신적 충격이 너무나도 컸기에 열이 머리로 올라와서




두피랑 피부가 완전 뒤집어진 상태라죠 ....안그래도 못생겨먹은 얼굴 맛동산과자에 땅콩처럼




이렇게 하나 둘씩 뒤집어지니 미칠지경입니다...거기다 키는 스머프 반바지만해서...`ㅡ`




아~~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 ,< ; ㅎㅎ(주저리 주저리..)




시험쳐서 점수 안나오시는분들 너무 기죽지 마세요....




문제 하나하나 틀릴수록 자기가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 또 아리까리(?)하던 부분을 한번더





봄으로써 확실히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잖아요..(근데 저처럼 채점하고 소낙비가 내리면...;태풍




도 지나갔는데말이죠...;; ㅋㅋ 그저 웃지요~~ ^^;;)




그리고 본시험에서는 실수없이 틀렸던건 맞추면 되죠~~ ^^ㅋ




에고고 벌써 시간이 2시가 넘었네요... ㅇ ㅏ~~이따 경찰학개론 원샷들어야하는데...




한참 사랑을 할땐 하루가 정말 짧게만 느껴졌었는데...




똑같은 24시간인데도 이별후에 하루는 24개월처럼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는건 저만 이런걸까




요?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용기내어 게시판에 주절주절 몇자 적어봤습니다..




끝으로 영어쌤~~!!!




19-20번 3번일확률이 높다고해서 모의고사 치면서 3번으로 밀었는데...




뭥미?? >.,< 3번이 없잖아요 ㅜ ㅜ 10점날렸으~~괜히 3번밀어쓰~~ ㅋㅋ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번이 더 많이 나오는거 같던데 ,,,;;;








암튼 9월 11일 시험치시는 모든분들....


경찰학쌤 말대로 그날은 자기의 인생에 있어서 테러가 일어나는 그런 날이


되길 간절히 기원해봅니다..ㅎ




P.S : 지금 이쁜 사랑을 키우면서 공부하시는분들 있을때 잘합시다..ㅎㅎ


헤어지고 난 후에는 잘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게 현실입니다..


이왕하는 공부 미친듯이 하고 어차피하는 사랑 후회없는 사랑합시다...




어디선가 얼핏봤는데 남자에게서 여자는 두 부류의 돌이 있다고 하더군요...


디딤돌이 되는여자와 걸림돌이 되는여자...


이 세상 남자들이여...디딤돌이되는 여자를 만납시다~~~ ㅎㅎㅎ(물론 합격하고 난후로..)




저는 합격하고 짱돌같은 여자 만날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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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ip : 여자는 요물 ~~!!


여자랑 일기예보는 믿지맙시다.^^ (절대 여성비하발언이 아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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