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보기 |
| 작성자 : |
..;
|
작성일 : |
2010-09-20 (16:06:32)
|
 |
| 이메일 : |
***@**** |
조회수 : |
416 |
 |
| 홈페이지 : |
|
아이피 : |
***.***.***.*** |
 |
| 글제목 : |
8개월동안 경찰공부해본 나의 감상..; |
 |
|
10년도 1,2차 모두 시험 쳐서 낙방한 나...
패배 원인을 살펴보면 나의 마음가짐에 가장 문제가 있었던것 같다...
너무 쉬운 시험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요즘와서 느낀건데 장수생들 파워가 장난이 아니라는거...
그리고 2차시험 치면서 느낀건데 백날 어려운 문제 풀 필요없다.. 진짜 어려워도 간부후보생
수준도 안나온다.. 진짜 쉬운 마음으로 공부해야한다고 느꼈다...
형법 사시, 행시 다풀고 경개론 간부후보생 풀어도 결국 순경 수준으로 나온다..
시간분배 못해서 떨어진 내 실력이 가장 문제지만
진짜 운이 좋다면 단기간에도 시험쳐서 합격할수있다고 생각한 시험이다..
완전 기본 이론에다가 기출문제만 더해도 족히 70점은 넘을것 같다..
그리고 모의고사 잘나온다고 설치면 안될것 같다. 모의고사 백날 잘나오면 뭐해...
떨어지면 끝인데...;;
이젠 나도 장수생의 길을 걷는것 같다... 이젠 시험치기가 조금 두려워질려고 한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