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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강생 작성일 :      2018-07-28 (01:22:53)
이메일 :     ***@**** 조회수 :     154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거, 조용히 좀 합시다.
5월부터 5층에서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들 더운 날씨에 '취업'하겠다고 비싼 돈이며 시간 들여서 공부하고 있는 줄로 압니다.


이만큼 각자에게 매시간이 너무나도 귀중한 시간일 수밖에 없죠.


그런데 제가 느끼기엔 '일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 조용히 좀 합시다.]라고요.


아침부터 무리 지어 교실에서 꺅꺅~ 꺼이꺼이 소리 내 떠들고, 아침 테스트 한다고 말해도 자제가 안 되며, 매 쉬는 시간에는 어디 물 만난 제비처럼 편의점에서 음식까지 공수해와 파뤼타임을 여시는 '일부분들' 할 말이 있으시면 옥상이나 학원 바깥으로 나가서 하고 오세요.


당신들 눈에는 그 짧은 시간에도 책보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나요?


주변 눈치도 좀 보세요. 당신들만 떠들어요...




참다참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글을 씁니다.


정말 좀 조용히 합시다.


학원 직원분들과 농담도 하는 것 보니 공부하신 지도 오래되신 것 같은데 이제는 합격하셔야죠?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날씨도 덥고 다들 짜증 나는데... 조용히 좀 해주세요.


놀고 싶으면 나가서 놀면 되잖습니까?


공부하겠다고 오셨으면 과자에 음료로 판 깔고 소리 지르며 떠들 게 아니라


본 목적에 맞게 아니 최소한 공부하겠다고 온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주세요.




정말,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무리 지어 떠드는 분들은 유복한 가정이라 수험기간이 부담이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부모님들에게 손을 벌려서 공부하는 처지라 수험생활의 하루하루가 부담됩니다.


이 수험생활을 오래 보낼 생각도 없고요.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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