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보기 |
| 작성자 : |
국사5분
|
작성일 : |
2012-08-18 (05:30:35)
|
 |
| 이메일 : |
***@**** |
조회수 : |
285 |
 |
| 홈페이지 : |
|
아이피 : |
***.***.***.*** |
 |
| 글제목 : |
TO 학원누님-생산적인 건의사항 |
 |
|
연속모의고사 시험지를 『시험끝난후에』<-(돈내고 따로 신청해서 하신분들도 계시니까)
따로 구매나 다운로드 할 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예를들어 이번 경찰학처럼 개정사항이 많거나, 법학쪽이나 국사는 책을 단권화를 제대로 하려면 문제 풀어보고 모르던 개정사항이나 지문을 책에 옮겨 놓으면 2월 시험 준비하면서 자습하면서 회독 수 늘릴 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1.일일이 개정사항 확인 하려고 수업을 2달 동안 들을 수 없을 뿐더러,
2.기본 심화반이 시간이 나뉘기에 정작 필요한 과목은 요일이 겹칠 수도 있고,
3.질문 할 것이 생겼을 때, 모든 선생님들이 사무실에 매일 대기하고 있는 여건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거면 남들 들을 때 왜 연속모의고사 신청을 안하고 이제와서 뒷북이냐?' 라고 하실수도 있겟지만
동미참 예비군 때문에 신청을 못했던 사람도 있고, 수업 들어야해서 시간 겹친 사람, 자습한다고 소식을 못 들은 사람, 아직 실전 문제를 푸는것보단 지문에 익숙해져야 하는사람 등등..
각자 사유는 많겠죠.
그렇지만 연속모의고사 라는것 자체가 시험전에 제한시간내에 푸는걸 연습하는것이란걸 생각해보면,
『시험끝나고 난 뒤에』 따로 연속모의고사 시험지만 구매(ex 심화 형소법 최신기출문제)라던가, 무료 다운로드를 통해서 내년 2월에 합격률을 높이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2013년은 많이 뽑을 『예상』인것이지, 많이 뽑는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제 생각엔 연속모의고사를 치는 사람들을 통해서 복사하는 것보다는 학원측에서도 이 방법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시간은 5:29분입니다. -문화방송 M. B. C.
동의하는 형들 내밑으로 댓글ㄱㄱ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