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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      2011-02-09 (09:48:57)
이메일 :     ***@**** 조회수 :     137
홈페이지 :     hankukpol@hanmail.net 아이피 :     ***.***.***.***
글제목 :      [Re]정독실 관련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경찰학원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하 원글 --------------------------------------


안녕하세요.




정독실에 관련하여 지켜보고 있기엔 안될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정독실을 사용하면서 조용한 날도 있었지만,


대부분 몇몇 사람들로 인하여 많은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저만 그런가 하였지만, 그런날은 어김없이 출입문에 조용하라며 경고글이 붙었고


너무 심하다 싶어 건의하러 게시판에 오면 저보다 먼저 글을 남기신 사람도 있더군요.




하지만 정독실 분위기는 경고글을 붙인 하루이틀만 좀 조용한편이고


어김없이 또 잦은 잡음 발생합니다.




특히, 새로 자리 배정받는 사람들이 그러한 경향이 많은데


직원분들께서 조금만 더 적극적인 대처를 하였다면


새로 배정받는 사람들은 주의를 하였을텐데..




저는 음악이라도 들어서 작은 소리는 괜찮지만,


학원에서 알게된 어떤분은 비싼귀마개를 사보고 해도 변화가 없어서


2층 자습실 가서 공부하십니다. 유료보다 무료인 자습실이 더 조용해서 입니다.




서울 신림동과 비교할수 없지만, 그곳은 감기걸려 재채기 했다고 욕듣습니다.


재채기조차도 하지마라는 억지를 피우는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직원분들의 대처는 눈에 띄는게 없는듯 합니다.




직원분들 여러가지 고충이 많으신거 압니다.


하지만, 학원관리 역시 고용된 직원분들의 몫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현재 정독실은 한사람이 책을 던지듯 쿵쿵 놓으면 조용하던 사람마저 똑같이 굽니다.


이정도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드는가 봅니다.


모두가 그렇게 막 행동하는게 아닙니다.


일부 몇몇이 시작하여 이게 또 몇몇 사람들로 늘어나게 되는겁니다.




슬리퍼를 끌고 다녀 눈치를 줘도 눈이 마주친채로 당당하다는 듯 끌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며,


신발소리가 날까 뒷굼치를 들고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에 몇번은 한명한명 찾아가서 양해를 구했습니다만


자리에 앉아서 진득하게 공부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이것도 할짓이 못되는거 같습니다.




그냥 소란시 퇴실 조치라고 해봤자,


실제 시끄럽게 구는 사람은 자신이 시끄러운지 모르는듯 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지마라, 그렇지 않으면 퇴실조치다 라고 하지 않는이상


조금의 변화도 없을듯 합니다.




글을 쓰기보다 직접 찾아가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내용자체가 직원분들께 좋은 내용이 아니라 얼굴 붉힐일 생길까 하여


글로 남깁니다.




빠른시일내에 정독실에 좋은 변화가 있을수 있게 조치를 취하여 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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