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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바로 위에 있는 독서실에서 혼자 혼자!!!!!!!!!!!!!서 공부한지 2주째
이젠 열람실안에서 음악도 들을 수 있고 피곤하면 신문지 깔고 잠시 누워서 노래도 부를수 있어요.
드넓은 남자성인 열람실에 등록한 사람이 저뿐이고 이제 고딩들도 등록안하네요.
수능때라서 애들이 올줄알았더니 밑에 좋은 독서실이 생기니 애들이 다 글로가버림.
매일 보면 아침에 실장이랑 저, 점심에는 여자한명이랑 실장 저 3명... 저녁에도 실장 저
여자애들2~3명정도 휴게실에 사람도 없고 실장은 지쳐서 잠만자고...
더웃긴것은 원장은 2주에 한번 올까말까래요 ㅋㅋ
남들은 소음이다 뭐다 하시는데 전 소음이라도 좀 있으면 좋겠네요.
이러다 우울증걸릴듯;;; 책장넘길때 주의도 좀 하고 싶고 경쟁심도 불태우고 싶은데
이건 뭐 저 혼자뿐이니 경쟁심은 고사하고 있는 의욕마져도 저하되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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