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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횽아야 작성일 :      2013-02-21 (16:00:37)
이메일 :     ***@**** 조회수 :     294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시험을 앞두고^^


흠. 오랜만에 게시판 오니까




시험을 앞두고 떨린다며 잠도 제대로 못 자는 횽아들 많네~




그래서 한마디 할겸~ 적어보아요.




떨린다는 횽아들,, 어떻게 생각하면 무언가가 준비가 됬다는 말인거 같아요~




나는 작년 7월부터 시작해서 3차 시험을 봤는데




3개월 밖에 안하고 준비도 안되고,, 공부방법도 몰라서




오히려,,, 시험 당일 아침까지도 떨리지도 않고 긴장도 안됬어요~




왜냐,,, 준비가 안되있으니까 오히려 편안하더라구요




내심 잘봤으면 하는것도 있지만 문제유형이라도 파악해서 오자~ 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마저도 잘 안됬죠,




그러니까 떨리고 공부가 안잡힌다는 횽아들,, 어쩌면 뭔가가 준비되었다는




희망고문? 이라고 생각하셔요~




난 3차가 첫시험이었는데,, 55점 맞았어요,, 남들은 잘모르겠지만,,




난 공부법도 몰랐고 뭐가뭔지도 모른 상태에서 그 점수 맞으니까 생각보다 잘나왔네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으니까 하루정도? 힐링을 할 수 있는 날을 잡아보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있고~ㅎ




마무리를,,,,,,,,어떻게 지어야되나,,,,,,,,




그냥 여기까지~ㅎㅎ 시험이 며칠 안남았는데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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