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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포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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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8-01-24 (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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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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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찰학원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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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학원(한국경찰학원)수험생들. 특히 남자 수험생.군대는 갔다왔는지 의문이다.
위아래도 없고, 한참 형한테 반말이나 하고, 눈이나 흘기고,
여기가 무슨 동래 고등학교인줄 착각하는 남수험생들이 가끔있다.
얼라도 아니고, 어였한 성인들이 되 가지고서는 고등학고때 버릇을 못고친 수험생들이 많다.
공부를 하기전에 먼저 사람이 되라 했거늘... 남 열심이 공부하는대 시기와 질투의 눈빛으로 열심이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유형력을 행사 할려는 수험생들이 많다.
정말 경찰이 되기 위해 공부하러 온 수험생들의 바람직한 태도라고 아니하다고 할수 가 있다.
특히 3~4년차 접어든 장수생 수험생형아들에게 눈을 흘기는 새파란 수험생들이 있다.
3년4년 동안의 장수생의 고통을 모르는 새내기 수험생들에게는 진짜 먼가 빨리 뉘우치고 계몽해 주길 바란다.
진짜 얼마 안된 경찰 수험생들 하나도 모르고 둘도 모르고 셋도 모르고,
어차피 한국경찰학원생들 나중에 경찰이 되어 근무를 하게 되면 서로 서로
마주치게 될 얼굴들, 동료가 될 사람들인대, 왜 동료들 끼리
왜 다들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고등학교때 멋도 모르고 애들 10원에 한대(공갈) 이러면서 괴롭히던 애들 몇명 보이던대, 이제 나이도 먹고 성인이 되었으면 뭔가 깨우치고 부모님께 더이상 안좋은 모습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이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여자 뒤통수만 바라만 보고 있다.
^참 한심스럽기 그지 없다. 법조인이 될 경찰 수험생들이 법은 지키기는 커녕 자기 이익만 앞세우기 위해 물불안가리는 몇명 수험생 때문에 한국경찰학원의 명예가 더럽혀 지진 않을까
고심 생각해 본다.
^이제 부모님에게 어렸을적 멋도 모르는 시절 사고만 치던 애가 아니라 어였하고 늠름한 부모님의 아들이라고 증명해 보일기회가 왔는대 왜 놓칠려고 하는가!
열심이 공부해서 '합격'이라는 좋은 열매를 거두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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