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수강상담실
- 공지사항
- 특강안내
- 수강상담실
- 자주하는질문
- 포토갤러리
- 영상게시판

내용 보기
작성자 :      소설가 작성일 :      2008-02-18 (23:44:44)
이메일 :     ***@**** 조회수 :     99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쉬어가는 페이지)소설같은 이야기..^^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 여친이 다른 놈팽이에게 자꾸 눈길을 주고 있다.


남 : '너 그러면 안돼'


여 : '그래도!'


계속해서 멈출 줄을 모른다.


그야 말로 맹목적...


하도 갑갑해서 멎진 맨트를 하나 날려 주었다.


만약 그 놈팽이가 너의 마음을 받아 준다면 나 깨끗이 포기한다. 단, 마음을 받아주지 안는다면 나에게 오라!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호언 장담 말을 했다.


-.-! -.-! -.-! -.-! -.-!


................


...........


.........


.......


......


....


..


.


진짜로 가버렸다. T.T


그렇다고 그 놈팽이 멱살을 잡을 수 없는 노릇이고, 시비거는 순간 난 그놈보다 못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해 버리고 만 셈이기 때문이다.


양아치도 아니고, 남자가 되어서,,


난 양아치가 아니기 때문에 멱살을 잡지 안았다. 그 놈팽이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난 대한 민국 남자다.


개념없는 니폰도 짱깨도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한 말에 책임도 있고


................


..........


.........


....


...


..


ㅋㅋ 뻥이다.!


그야말로 소설!


설마 현실로 오진 않겠지!


한국경찰학원 커플 수험생들...특히 남자..


여자에게 소중히 다루어 주자!.


함부로 대하다가 언제 차일지 모른다.


쥐도새도 모르게 차인다..


조심하자!


가뜩이나 공부도 안되는대,, 여자 까지 ㅋㅋㅋ 전부 공부하는대 발목잡히는 일뿐이 없길 바랄뿐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