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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      2008-03-25 (13:14:11)
이메일 :     ***@**** 조회수 :     121
홈페이지 :     hankukpol@hanmail.net 아이피 :     ***.***.***.***
글제목 :      [Re]학원생으로서 학원의 발전을 위한 제안
안녕하세요. 한국경찰학원입니다.




학원발전을 위해 제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실 모니터 전원은 꼭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 형사소송법 강의는 작년 대대적인 개정으로 인하여


기존 학원생까지 같이 수업에 참여하여 인원이 많습니다.


1시간 정도만 일찍 오시면 좋은 자리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항상 학원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이하 원글 --------------------------------------


와 ..




오늘 형소법만해도


정말 무슨 형소법만 사람들이 들으러 오는건지




평소보다


정말 많더라구요 ...






근데 수업마치고 보면




많은 학생들이 저녁 수업까지 듣거나


자습실에 자리가 없는 이유등으로


601에서 오전수업 마치고


그대로 앉아 601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자리도 넓고 저녁시간대까지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정말 좋아요.




근데




그렇게 601에서 자습하다 보니까






601 오전반 수업은 1시 30분에 마치는데


저녁반 수업은 6시~6시 30분에 시작하잖아요 ????




그럼 그 사이 5시간동안 601강의실의 모든 텔레비젼이 다 켜져 있습니다.






음 총 몇대냐




7대쯤 되나 ... 여하튼 ..






제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끄고 싶은 심정은


하늘 같지만




오지랖 넓은 행동인거 같고


그리고 또 제가 맨날 그럴수도 없고 ㅋ ..






다 끄고 앉아 공부하기도 그렇고 ...






좀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 씁니다.








일주일에 5일 내내 5시간씩 낭비되는 전기세로








늦게 오는 학생들




수업하고 있는데 삐직삐직 들어와서




자리 있는곳이냐 없는 곳이냐 물어보고


책 올려놓은거 보고 피해서 다른자리 알아봐야하고




삐직삐직 좁은 틈 들어가서




수업중인 사람들에게도


신경쓰이고






좁은 사각지대에서


TV도 안보이고 하는 것보다






차라리






TV 7대 x 5시간 x 5일 = 175시간




좋은 텔레비전도 아니고


색이 반쯤 나간 소형 텔레비전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 셈인데






이 낭비되는 에너지를 차라리


다른 작은 강의실 하나를 빌려서




지각생들 그쪽에서 들을수 있도록 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학원측으로써도 이익인 방안인것 같습니다.










이게 혁신아닙니까 ㅋ






공무원들 혁신한다 혁신한다


말들 많고




대통령도 혁신하자고 하는데






뭐 혁신이 별거 있습니까






이런게 혁신이지 ....








다른 강의실 잡는게 무리라면


TV를 그냥 꺼놓는 방안이라도 .....




채택 부탁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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