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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leganced 작성일 :      2008-04-18 (02:31:35)
이메일 :     ***@**** 조회수 :     87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601 강의 카메라 줌 기능과 이동에 대한 고찰


저 601 강의할때 카메라 줌 기능과 앵글에 대해


소인이 한마디 드릴려고 합니다.






일단 학원 601의 모니터 배치 시스템은




중앙에 메인 대형 TV가 있고


가끔 화면이 나가는 우측 모니터와


좌측 창가쪽의 흐릿흐릿한 모니터




앞뒤로 잘나오긴 하지만 글자는 전혀 보이지 않는




사이즈가 다 같은 양손만한 모니터들로 구성이 되어있죠.








근데 문제가 뭐냐






앞에 앉으신분들이나




중앙 TV 부근에 앉은 분들은 크게 문제가 안됩니다.








근데 뒷쪽이나 TV와 TV사이 중간지대 ...


정말 취약지죠 .....








요새 줌을 할때보면 최대 X7 배까지 줌을 하시더라구요.






7배 ... 제가 몸소 겪은 바로는






그 7배는 중앙TV 부근 반경 10~15m 내외는 글자가


육안으로 확인이 잘 됩니다.




그리고 작은 모니터 반경 5m내외까지는 어느정도 확인이 가능한데






그 뒤로 멀어지면






정말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적으로 말할수 있습니다.




흐리다 ... 이런 개념이 아니라 글자가 작게 나옵니다.








중앙TV에서 보면 잘보이는 글자도




다른 작은 모니터들로 보면 반으로 축소되서 보이니까








정말 그냥 선생님들 얼굴보며 필기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어느날보니 x7까지만 되는줄 알았던 우리 카메라가




x8을 넘어서 x9까지 갈려고하더군요 ???










유레카 !!!!!!!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






줌을 많이 하면 할 수록 전체적으로 들어오는


글자수는 확연히 줄어들겠지만






일단 지금 선생님이 판서하고 계신 부분만이라도




그렇게 x8~x9까지 줌이 된다면








눈 찌푸리지 않고 옆사람이 뭘 적었는지 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잘 보입니다.








지금 줌기능도 필기따라가랴


또 전체적으로 잡아야하고 옮겨다니고 해야하니까


굉장히 힘드실꺼같은데






줌을 더 자주하고 넣었다 뺐다 하면




아무래도


관리하시는 분이 힘들어질것은 명백하고도 객관적인 사실이나






정말







































근데 여기다가 겹치는 한가지문제가




카메라 이동이 조금 늦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분명 저쪽을 가리키고 있는데




카메라는 선생님이 가리키고 있는 행위를 종료하고




다음 행위를 시작할때쯤




카메라는 이동을 합니다.


이건 절대적인건 아니고 평균적인 ...










이 문제 역시 사람이 직접 수동으로


카메라 위치를 조정해야하는 문제니




힘들수밖에 없죠.








선생님의 다음 행동을 예측할수 있는 육감이 있는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행위를 시작한 후에 따라가는게 정상이지만






조금 늦은건 사실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노력해주시고 있는건 당연히 알고있는 점인데






한번 확인해보셨으면 해요.












특히 아주 꼼꼼하시고 섬세한 영혼을 가지셨으며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기위해 칠판을 빨강 노랑 하양으로


물들이시는 특정과목은 글자 독해가 불가능하다는 점 ....




근데 웃긴건 분명히 중앙TV로는 잘 보인다는겁니다 그런 글자도 ....








안타까워요.






목소리를 듣고 따라 필기를 해야하니


그것도 좀 힘들구요 ....








줌기능을 조금만 더 써주시면


아무래도 필기따라하느라 선생님 말씀에 늦게 따라가는 일도 없을것 같고








바로바로 눈에 들어올 정도라면






속이 시원 할 것 같네요.












뒤에 앉는 사람이 문제라면 문제일 수도 있지만




모니터와 멀리 앉은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셔요~








P.s_ 카메라 관리하시는 분의 노고는 익히 알고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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