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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저부터잘할게요ㅠ 작성일 :      2008-07-18 (00:19:51)
이메일 :     ***@**** 조회수 :     399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오랫만에 학원에 갔는데.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시원한 아이스커피가 필요한,


조금만 싫은 소리들어도 버럭버럭 짜증이 일어나는,


이런 죽일놈의 여름입니다 ㅠ


그동안, 개인 사정이있어서,


학원에 몇 달 못가다가,


오랫만에 학원에 갔는데.


참,


분위기가 제가 처음 학원에 등록했을 때와 사뭇 다르더군요.


(약 일주일을 관찰한 결과입니다.)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마이크를 잡으셨는데도,


개념은 안드로메다 - 견우직녀성 관광패키지 보내셨는지,


교수님과 주위 사람은 안중에도 없이 떠드는 분.


새로 장만한 휴대폰의 벨소리가 얼마나 우렁찬지,


휴대폰의 스피커도 5.1 돌비채널 못지않다는 것을 자랑하시는 분.


찌는 듯한 더위에, 당신의 쇠약해진 몸에 원기를 보충하시기 위해


차디찬 에어컨 바람앞에서 보양식을 섭취하시며


마치, 가을철 향긋한 코스모스 향기 마냥, 보양식의 내음을 전 학우에게 맡게 해주시는분.


학원 홈페이지도 가관이더군요.


조금만, 자신의 의견과 다르거나, 조금 어리숙한(?)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인신공격적인 댓글을 다시는 분까지.(제 글에도 달리겠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문화교양인으로서 서로 갖추어야할 예의범절.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여러분이 갖춰야할 소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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