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국경찰학원입니다.
2층 자습실앞에 한번더 정숙을 부탁드리는 공고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개선되지 않는다면 수시로 올라가서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역은 주기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 쉽지가 않네요.
학원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 이하 원글 --------------------------------------
게시판의 글을 읽어보고 분석해 본 결과 한국경찰한원 수험생들의 가장 큰 에로사항들
첫째...
복도에서 떠드는 장수생(때려잡기?ㅋㅋ)
이 문제는 각각 개인별로 한국경찰학원이 나 말고 다른 수험생들도 공부를 열심이 하니 떠들더라도 최소한의 음향으로 타인에게 공부하는대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최소한의 노가리 까기'가 시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옥상에서 떠들어도 되고 ..
참 그리고 지하에 식당 없어졌다면서요! 그거 지금 뭘로 운영하죠~
따로 운영을 안하면 지하 휴게실도 만들어서 옥상이나 지하에서 마음놓고 노가리 깔수 있는 공간을 학보해 두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노가리 까고 싶은 장수생들은 모두 그곳으로~ 열심이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불이익을 주지 맙시다.
........
둘째..
쥐돌이(때려잡기?ㅋㅋㅋ)
여름도 다 지나가지만... 이번달과 다음달 각각 한번씩 방역 치는 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
그외에 별로 없는거 같네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