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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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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8-09-13 (0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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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
***@**** |
조회수 : |
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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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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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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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개월반 수업듣는 사람입니다,
게시판이라는거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처음 보게 되었네요.
밑에 떠드는 여학우들때문에 공부를 못하신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아무래도 저희들을 보고 이야기하시는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ㅠㅠ)
오늘 경찰학 교수님께 야단맞고 나서도 정신못차린거 죄송합니다.
화요일부터는 정말 조용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용두쌤 시간에 웃은건 비웃음이 아니었는데,
너무 크게 웃은게 잘못이었겠죠?
그것도 죄송합니다.
참수리 정독실에서도 조용히 하겠습니다.
2개월 초부터 들었던 사람이 있다던데,
그때부터 시끄러웠다면 저희에게 문제가 있는거네요.
조용히 하겠습니다.
쉬는시간에도 교실을 시장판으로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다들 공부열심히 하시느라 신경이 곤두서계실텐데,
저희들로 인해서 공부에 방해가 되었다면 정말죄송하구요,
앞으로 개념없는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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