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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떠들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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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8-11-19 (2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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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
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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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자습실 앞에서 떠드는 핵심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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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90퍼센트가 9급행정직이나 검찰, 법원 준비하시는분 같은데요. 거의다가 아니고 핵심 인물들이 있습니다. 경찰공부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대부분 조용합니다. 물론 떠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도 강의 쉬는 시간때 1층 매점가려고 내려오니까 역시나 그분들께서 떠들고 게시더군요. 마치고 자습하는데도 역시나 그분들께서 떠들고 게시던군요. 그분들이 한국경찰학원 게시판을 볼지 안볼지 모르지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봅시다. 댁들 공부할때 밖에서 떠들면 짜증안나세요? 왜이렇게 생각들이 이기적이십니까? 자칭 우리보다 어렵(?)다는 시험들이신데 (형소법하고 형법은 우리가 더어렵지만ㅋ) 그렇게 한가하게 이야기나 하면서 보낼시간 있으십니까? 그러다가 시험계속 안돼면 우리 경찰로 넘어오시려구요? 근데 우리 경찰시험이 댁들이 생각하는것 만큼 만만치가 않아요~ 9급에서 우리 경찰로 넘어와서 또 방황하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거기서 끝을 못보면 어딜가던 마찬가지 입니다. 말이 딴대로 새버렸는데 어쨋든 더이상 얼굴 팔리기전에 이야기 하시려면 밖에 나가서 하시던가 많은 사람들이 집중에서 열공하고 있는 복도에서는 떠들지 마십시오. 빨간글씨로 안써져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생각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뭐든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십니다^^ 이런분들 조치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는사람들 진짜 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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