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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쿠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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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9-01-10 (0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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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
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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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참수리 中 미꾸라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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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참수리의 모든 구성원들이 해당하는 글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참수리 中 일부 미꾸라지들의 이야기 입니다.
참수리 구성원들 中 남에게 피해없이 묵묵히 열심히 하시는분들은 해당사항 없음을 미리 말함.
때는 1월9일 금요일 영어수업이 601호 강의실에서 301호 강의실로 변경되었다.
9시가 되자 301호는 좌석이 거의 빽빽하게 찰 정도로 학생들이 붐볐다.
9시 20분이 되자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수업이 이내 시작되었다.
허나... 문제는 시작되었다.
강의실 가장뒤에 앉은 참수리 中 미꾸라지일행 5~6명 그들은 수업도 들으면서 간간히 잡담도
나누면서 수업을 아주 느긋하게 즐기는듯 했다.
얼마나 잘 알기에 잡담을 나누면서 수업을 할수 있는지 알수가 없었다.
첫번째 쉬는 시간이 끝나고 두번째 수업이 시작되었고, 그들은 좀더 과감히 잡담을 나누기
시작한다.
이윽고 마지막시간, 이젠 아랑곳 하지않고 떠들어댄다.
그렇게 잡담나누고 떠들꺼 수업은 왜 들어왔는가. 목적이 남들 수업못하게 방해하려는
속셈인가? 아니면 공부가 안되서? 공부가 안돼면 나가라.. 괜히 다른사람 방해주지말고,
당신들은 참수리 소속 인원들이다. 참수리라는 조직원으로서 당신들 몇몇 때문에 잘못없는
참수리 조직체가 일반 학원생들의 미움을 산다는걸 왜 모르는가?
고등학교 같으면 샘이 혼이라도 낼것이다... 아니면 징계라도 줄것이다.
하지만 당신들은 성인 아닌가... 머리속에 똥''; 만 찬건 아니지 않은가?
이러한 미꾸라지들의 행동이 이번 뿐인데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아니다.
몇개월을 보아오고 강의실 곳곳에서 그들의 대담한 잡담에 억눌렸던 무언가가 글로 표현되
었을 뿐이다.
혹, 이글을 보고 어떤이는 이런말을 할지 모른다.
모니터앞에 앉아서 이렇게 글 적지말고 당당하게 가서 말하라고,,, 그러면
난 그들에게 이렇게 얘기해주고 싶다.
나는 경찰에 합격하려고 학원에 입학했고, 공부하고있다... 합격이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된다고 가정한다면 합격하기도 전에 몰매맞아 죽고 싶지는 않다. ㅡㅡ;
상대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ㅡ.ㅡ;;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내가 그들을 찾아가 얘기를 한다고 치자 .. 그들도 어쨋건 학원을
다니고 나도 학원을 계속 다니면서 서로 안볼수가 없지 않은가...
우연히 복도에서 스쳐지나갈때 그 어색함이 싫을 뿐이다... 이것이 나의 답이다.
다시한번 당부한다... 참수리 中 미꾸라지 들이여.. 제발... 제발...
당신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들일랑 싸그리 태워버려라... 여기는 너네들의 놀이터가
아니라는 사실을 빨리 깨닫고 반성하기 바란다.
장문 읽어주신점 감사드리며...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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