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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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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9-02-14 (0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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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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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학원에서 기본예절좀..pl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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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601호 수업들으러 올라가다보면 1층에서 6층까지 올라갈동안 여기저기 붙어있는 A4용
지가 눈에 많이 들어온다... 그 내용들은 50%가량은 특강이나 학원측의 공고같은 것이지만
그 외 50% 가량은 정숙을 요하는 글들임을 확인할수 있을것이다.
그렇게 높은 확률을 차지하고 있는 글들이 여기저기에 붙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강의실
입구에서 자연스럽게 떠드는 학생들은 그글을 못본것일까? 참 희한하다. 난 보고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던데...
강의실 앞에서 작은 소리로 얘기 나누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큰소리로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볼때면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과 함께 그들이 참으로 한심스럽다는 생각을
매번 가지곤 한다.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기본적인 에티켓이란것이 완전 무시되는 것이다.
몇가지 에티켓을 적어보려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사항들을 알고 있을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기회에 다시한번 되새김질 해서 차후 서로서로 조금씩 노력해서 학원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랄뿐이다.
< 학원에 이런 사람 꼭 있다 >
1. 자습실 & 강의실에서 의자뺄때 시끄럽게 빼는 사람
( 먼저 와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집중하는 와중에 그소리에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행동합시다.)
2. mp3 볼륨소리가 커서 옆사람에게도 피해를 주는 사람
( 밖에서 듣는건 뭐라 말 못하지만 강의실 & 자습실 들어오기 전에는 볼륨 소리를
조금 낮추고 들어옵시다 )
3. 조용한 강의실 & 자습실에서 구두소리 확실히 내고 다니는 사람 (대부분 소수의 여학생들)
( 남자들이 구두소리 내는 일은 극히 드물다. 여학생들 구두신는것을 뭐라그러겠는가.
다만, 소리나지않게 뒤굽을 들고 걸어다녔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
4. 강의실 & 자습실앞에서 대놓고 웃고 떠드는 몰상식한 사람
( 이런 사람들 분명 게시판도 확인해 볼것이다. 여기에 대한 문제제기도 게시판 상에서
여러번 있었으나 고쳐지 않는것은 자기들만 편하자고 하는 이기주의적인 생각이라고
본다. 제발 정신차려라 )
5. 핸드폰 진동으로 하지 않고 문자 보내는 사람 등등
( 극히 소수이지만 간혹 있다 )
6. 강의실 드나들때 문 안닫고 다니는 사람
( 열린문으로 밖의 대화내용이 더 크게 들린다. 안에서 공부하는 사람 생각좀 합시다 )
7. 강의실 안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 잠깐 몇마디 낮은 목소리로 하는거 정도야 이해한다. 하지만 주구장창 얘기할꺼면
강의실 밖에서 하도록 합시다 )
더 많겠지만 이정도 생각난다. 알고보면 모두다 조금만 신경쓰면 바뀔수 있는 부분이다
좀더 좋은 환경을 위해 모두 조금씩만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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