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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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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9-02-17 (2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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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
***@**** |
조회수 :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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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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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고백할려고 하는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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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에게 다가가서(그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밝힐수 없음.저의 인권보호차원에서
쪽팔리기도 하고~)
-.- 고백할려고하는대...
난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을뿐이고,
난 말이 목구멍에서 막힐뿐이고,
나 답답하고,
고백하지도 않았는대 뜸금없이 '애인있어요' 답할뿐이고
'그 사람 나만볼수 있다고 내눈에만 보인다고' 헛소리만 할 뿐이고
'남이 먹기전에 내가먼저 내입술에 담아서 달콤하게 먼저 먹겠다고 침을 닦고 있을뿐이고
나 난감하고...
빨리 이 상황 벗어나고 싶을 뿐이고.....
이 때 까지 이야기 다 뻥일뿐이고...
하지만 요번 경찰시험 최종합격은 꼭 이루고 싶을뿐이고...
열심이 공부해서 합격하자~
^^
한국경찰학원 수험생 모두 합격해서 충주에서 보고 싶을 뿐이고~
다른건 바랄것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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