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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곧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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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9-05-20 (2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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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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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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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학원 강의실 개방에 대한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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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기본반이 수업이 없고,
토요일은 심화반 수업이 없고,
기존에 일요일을 제외한 한주 풀~ 강의의 메리트를 안고 있는 한국학원이라, 선택을 했는데
아쉽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4월 부터 처음 듣는 학생이라 의문이 드는데,
강의실의 수업이 없으면 폐쇄를 하더라구요,..?
지금 상황에선 수요일 기본반 수업과 토요일 심화반이 없는 이 시점에서도
강의실 폐쇄를 계속 하실건가 여쭙니다.
이 공무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겐, 리듬이 중요하고, 분위기가 중요한데,
한주 리듬이 깨져 버리는 수업시간계획서가
학생들의 불안한 마음을 가지기엔, 충분한 요소라 생각이 사료됩니다.
2층에 자습실이 있지만, 우리 경찰학원생만 사용하는 곳도 아니고,
장소는 협소하고, 현 학국에 학생인원을 충당해 낼 수 있는 공간으썬
자습실 규모가 너무 작으며
서로 먼저 자리 넓게 잡고차지 할려고
매일되는 자리 기싸움에 인상 찌푸리며,
학생들 상호간에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며
수요일 수업이 없어도 토요일 수업이 없어도 아침일찍 학원에 와서
맘 편히 신체을 유지 할수 있도록,
학생들의 리듬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수업이 없어도 4층or 6층은 상시 개방하여,
경찰학생들에게 공부를 할수 있는 장소적 여건을
마련해 주시어,
학원이 학생들의 비난을 받는 일은 피했으면 합니다.
학생공간인 학원 강의실은 패쇄하는건 정말 드믄일입니다 ㅠ_ㅠ)
한가지더 질문 드립니다. 책상 걸상 댕기고 밀때,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요,
학교에서 쓰는 테니스 공이나, 책설상 소음방지 비품을 사용해 보시는건 어떤지 권장합니다.
오늘 메이커있는 빵으로 학생들의 여론을 잠시 갈아 앉히기엔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직접 몸으로 와 닿게 해주는 리더쉽이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도 학원에서 분주히 노력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잦은 문의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겠지만,
학원이 안정권을 되찾을때까지 수고해 주십시요,
선생님들을 비록한 많은 학원 관계자 여러분들,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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