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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원글 --------------------------------------
1. 강의실이나 1층 입구에 6층 강의실의 책상 배치도 용지를 비치한다
2. 매일 아침 가장 먼저 오는 사람이 그 날 자리 정리 위원이 된다
(아니면 그냥 교실 맨 뒤 입구 쪽에다가 비치해도 될 듯, 하지만
누군가가 체크를 하지 않으면 여러명 이름 적는 비 양심자 발생 가능)
3. 강의실에 먼저 도착하는 순서대로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은 후에
그 용지를 가진 위원 또는 비치된 용지 위에다가 자신의 성명을 적는다
4. 한사람 당 자신의 이름만 적을 수 있게 한다면 자리 잡아주지 못하겠죠??
하루에 A4 용지나 필요에 따라 조금 큰 B4 용지로 자리 찜 문화 해결
학원의 금전적 여력이 가능하다면 매일 바뀌는 위원에게 냉커피 한잔 정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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