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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소심남 작성일 :      2009-07-16 (00:25:59)
이메일 :     ***@**** 조회수 :     311
홈페이지 :      아이피 :     ***.***.***.***
글제목 :      저는 6시 50에 자리 잡습니다. 그런데..
전 6시 50분에 학원에 옵니다.


너무 앞자리는 부담되고 해서 4분단 5,6 라인에 자리를 잡습니다.


자리를 잡고나면 장트러블 때문에


어김없이 4층 화장실 2사로에 모닝똥을 때리러 갑니다.


소요시간은 12분 정도 걸리는데, 왔다갔다~ 손 씻고,


뒷진정도 시키고 커피도 한잔하고 '오늘도 화이팅!!' 하고 나면


30여분.. 자리를 비웁니다.


상쾌한 맘으로 강의실로 왔을때.. 자리에 책이 없으면


당황할 것 같네요. 제 책은 버리거나 찢어버리지 말아주세요.


제가 주로 올려놓는 책은 "2008 2차대비 문제풀이" 교재입니다.


요즘 게시판을 보고, 화장실에 앉아 있으면서


혹시나 내 책... 찢어지고, 없어지고, 그러면 자리 옮겨야 하나.. 하는 걱정에


깔끔하게 일 보기가 힘듭니다.


똥 때리러 가기 전에


"지금 4층 2사로에 똥 누코 있어요."라구


포스트잇이라도 붙여놓아야 하나요?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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