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성다운
src="http://img.sportsseoul.com/community/board/2012/03/22/1332376892_1.jpg" name=target_resize_image[] tmp_width="300" tmp_height="225" target="_blank" />
서울-제주 노선이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편 황금성다운 운항 구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여행산업 관련 IT업체인 아마데우스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2012년 서울-제주 구간 항공편 탑승객 수는 전년도에 비해 2% 증가한 1천15만8천 명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또 도쿄-삿포로(821만1천 명), 리우 데 자네이루-상파울루(771만8천 명), 베이징-상하이(724만6천 명), 멜버른-시드니(694만3천 명) 구간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비행기가 경유하는 도시는 제외하고 출발점과 종착점인 도시만을 골라 분석한 결과이다. 또 항공사들 간 황금성다운 경쟁이 가장 치열한 지역은 아시아로, 전체의 75% 구간에 항공사 세 곳 이상이 비행기를 운항하고 있었으며, 27% 구간에서는 항공사 5개 이상이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