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 4500명, 지자체 7500명 채용
▶ 경찰, 소방, 교사, 복지 등 안전, 민생 분야
▶ 年 1200억 인건비 국고 부담... 野 반발
▶ 기재부 "추경 늦어지면 채용 일정 연기"
채용 일정은 내달부터 진행하기로 했다.
경찰은 7월 말 공고, 9월 필기시험, 12월 합격자 발표 일정으로,
소방은 7월 공고, 10월 시험등의 채용 절차를 밟는다.
기재부 관계자는 "연내에 1만 2000명 채용을 끝내려면 늦어도 11월까지는 시험이 끝나야 한다"며 "향후에 채용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직군별 최종 채용 일정은 추경안이 처리된 뒤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는 인건비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기재부는 국가직 4500명에 연간 인건비로 1200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봤다.
1인당 평균 연봉은 2667만원이다. 내년에 보수가 인상되면 예산 부담은 더 늘어난다.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혈세로 공무원 채용을 늘려선 안된다"며 추경 처리에 반발하고 잇다.
이데일리 뉴스 바로가기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11&newsid=01774486615958768&DCD=A00101&OutLnkChk=Y
[이데일ㄹ]
사진출처 - 기획재정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