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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육,보건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2만4천개... 공익형 노인일자리 3만개 확충
▶ 공공부문 신규 일자리 7만1천개 창출로 고용 마중물 역할
5일 기획재정부의 '2017년 추경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총 11조 2천억원의 추경안에서 일자리 창출에 모두 4조 2천억원을 쏟아붓기로 했다.
이번 추경을 통해 전체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공공부문 신규 일자리는 모두 7만1천개가 생긴다.
우선 중앙 공무원 4천500명, 지방 공무원 7천500명 등
국민안전 및 민생 관련 공무원 1만2천명이 하반기에 추가 채용된다.
구체적으로 중앙공무원은 경찰관 1천500명, 부사관(1천160명)과 군무원(340명) 1천500명,
근로감독관, 집배원, 인천공항 제2터미널 종사자 1천500명 등이다.
지방공무원은 사회복지 공무원 1천500명, 소방관 1천500명, 교사 3천명,
가축방역관, 재난안전 등 현장 인력 1천 500명을 뽑을 예정이다.
경찰은 지구대와 파출소 등 현장인력 위주로 채용하고,
소방은 119구급 탑승인력과 2교대 해소를 위한 인력을 우선적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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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314767&isYeonhapFlash=Y&rc=N
[연합뉴스]
사진출처 - 기획재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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