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배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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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6-01-18 10: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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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25년 2차 배용현 면접캠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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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항
| 성 명 |
배용현 |
성 별 |
남자 |
| 응시지방청 |
경남 |
수험기간 |
36 개월 |
| 응시분야 |
일반 |
면접캠프를 마치며
- 면접캠프에 대해 느낀점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먼저 이 면접을 위해서 준비해주시고 고생해주신 학원 관계자 분들 교수님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모든것이 다 처음입니다. 그래서 다 어색하고 신기하고 재미있고 어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응이 다 되가니 끝이 나는거 같네요. 항상 모든 것들이 익숙해지려 하면 끝나거나 헤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부족한거 같기도 하고 잘 한 것도 있는 것 같고 여러가지 감정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 일단 교수님이 두 분이어서 두 교수님의 가치관과 의견을 통해서 좀 더 다양한 사고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고 두 가지 모두를 병합하여 상황과 인성/경험에 녹여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어떤 지점에 있어 충돌이 생기는 점이 없지는 않아 방향성에 고민이 생길 수 있는 어려움은 있지만 수험생이 어떻게 풀어야 할지의 문제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 수업방식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떤 학원은 대규모 학생을 한 강의실에서 모아놓고 수업을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몇 개조를 모아 집중적으로 발표 후 피드백 수업으로 집중력이 높은 수업 방식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 수업자료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주제와 사실을 기반으로 한 좋은 주제들이라 괜찮았습니다. 조원을 짜주는 것 역시 괜찮았습니다. 저는 조활동을 잘 활용을 한 것같았습니다. 특히나 롤플레잉은 매우 만족스러운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조별스터디는 계속되면 긴장감이 좀 줄어 들 수 있는 단점이 있을 수 있지만, 적절한 롤플레잉으로 면접관에 대한 긴장감을 적절히 느낄 수 있었고, 다양한 피드백으로 저에 대한 새로운 모습들을 이번에 알게 되고 제가 생각치못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사람으로서도 좋은 경험이 된거 같습니다.
- 학원의 지원은 불편한 것 없이 늘 질문 던지면 바로바로 답을 해주시는 오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 직원 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결과로 다시 웃으면서 만나면 좋겠습니다. |
- 교수님들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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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처음에는 무서우신 분 같았지만 더 많은 것을 알려주시려고 더욱 어렵게 난처한 질문을 많이 하신 거라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조금 멘탈이 단단해 진 것 같습니다. 잘하고 오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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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3분발표 첫 수업 전에는 길이 보이지 않았지만 수업 후 길을 안내해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때 놀라웠습니다. 조금 더 궁금한 것들에 대해 알고싶은게 많지만 더 열심히 해서 꼭 합격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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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덕분에 실제 면접을 들어가기 전 비슷한 감정과 시간을 경험해 봤습니다. 생각치 못한 질문들로 또 한 번 저의 실력과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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