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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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6-01-18 1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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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25년 2차 박신해 면접캠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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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항
| 성 명 |
박신해 |
성 별 |
여자 |
| 응시지방청 |
부산 |
수험기간 |
12 개월 |
| 응시분야 |
일반 |
면접캠프를 마치며
- 면접캠프에 대해 느낀점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한경만의 장점 : 조 편성이 골고루 되어서 지역별 경찰의 특성을 알 수도 있고 창의롭고 자유로운 의견 창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면접 교수진 : 두 분의 수업 방식이 동일하지 않아 같은 사안이라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어 넓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수업 방식
1) 추미영 교수님 : 인성경험면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직장 내 선후배와의 유연한 소통 방식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불법적인 모습의 목격한 경우, 국민의 곤란한 부탁에 올바른 대처방식을 배웠습니다.
2) 이노겸 교수님 : 발표면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지구대 파출소에서의 근무, 신고접수 후 현장출동에 있어서 해야할 초동조치와 후속조치 그 외 개선방안을 현장감 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수업의 몰입도가 높고 실무적인 지식이 쌓였습니다.
-조원, 조활동, 롤플레잉 : 초반엔 같은 조원들이 모여 스터디를 한달 가령 준비를 하니 돈독해지고
혼자하였으면 막막했을 면접이 함께하여 파이팅있는 진전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힘을 모아 다 같이 지식과 노하우가 생긴 후 롤플레잉이 진행되기 때문에 학원 진행 순서도 괜찮았습니다.
- 모의면접 : 순서와 시간 의상 면접관님 모두 실전과 동일하게 환경을 만들어 주어 실전대비에 유용했습니다. 촬영과 마이크까지 동원해주셔서 제 면접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습니다.
- 학원지원 : 저의 경우 모의면접을 첫날로 지정받아 알찬 준비 후 모의면접을 하고 싶었던 개인적 바램을 이룰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 모의면접을 하며 몸소 배운 보완점을 다시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
모의면접을 2회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
- 교수님들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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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영 교수님 : 애정을 가지고 세세한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수업으로 대화의 다양한 표현방식을 배울 수 있었으며 수용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면접의 입장 방식을 매번 알려주셔서 한번으론 헷갈렸을텐데 이젠 잘 숙지가 되었습니다.
실전에선 당차게 임하여 합격하여 뵈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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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겸 교수님 : 현장감 있는 설명에 매 수업을 흥미를 가지며 들었습니다.
스토킹 인상착의 시간에 박신해의 관찰력 묘사력 기억력은 형사과에 적합하다는 칭찬이
더 사명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면접을 준비하게 되는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면접을 다 치를 때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여
합격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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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면접관 : 여러 측면을 보고자 촘촘히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숙지가 필요한 부분을 알게 되고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되었습니다.
중간에 울컥하여 약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오히려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모의 면접을 통해 더 강한 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임한 저를 좋게 봐주시고 또 제게 필요한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면접에서 잘 해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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