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김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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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1-11-25 1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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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21년2차 김다정 면접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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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항
| 성 명 |
김다정 |
성 별 |
여자 |
| 응시지방청 |
경남 |
수험기간 |
1년6 개월 |
| 응시분야 |
일반 |
면접캠프를 마치며
- 면접캠프에 대해 느낀점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우선 21‘1차 최불 경험이 있는데 당시 다녔던 학원과 비교해 봤을 때 모든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원을 정해서 받아 교수님과 만날 기회가 많아 좋았고, 4층에 항상 우리조 자리가 있어서 무거운 물건 들고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됐기에 편했습니다.
롤플레잉이 처음엔 창피하고 하기 싫었는데 모의면접이 끝나고보니 롤플에서 나온 질문들 덕분에 무난하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강추!)
1차 때 윌xx학원을 다녔는데 그 학원의 수업방식, 조구성, 교수님 등이 너무 저와 맞지 않았기에 지금 한경에 너무 만족합니다!
1차 때 한경을 다녔으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교수님들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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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영 교수님을 만난 것이 올해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부터 막혀있는 제게 “야 그냥 이렇게 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때부터 면접은 ‘그냥 하면 된다.’, ‘쉽게 생각하자’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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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의 관점에서 면접관 분들이 좋아 하실만한 답을 정확하게 알려주십니다.
저는 면접엔 답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노겸교수님께서 잡아주시는 답변방향이 매우 도움 됐습니다.
낯도 가리고 소심해서 교수님과 많이 친해지지 못했지만 교수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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