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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21년 1차 부산청 박찬희 작성일 :      2021-05-25 21:06:40
글제목 :   부산청 합격수기

1) 기본사항

성 명 21년 1차 부산청 박찬희 성 별 남자
응시
지방청
부산 수험기간 1년
응시분야 전특


2) 시험점수

필기점수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380 ) 점
체력점수 ( 40 ) 점 가산점 ( 5 ) 점


3) 공부방법

학원 수강

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모든 과목 노베이스로 시작하여 스텝1-2번, 스텝2-2번, 스텝3,4,5,6 순으로 학원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한국사-이기봉교수님
스텝1 수업에서 요약노트로 시대별 큰 틀을 잘 잡아주셔서 이후에 공부하기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스탭2에서 수업 때 집고 넘어간 부분 위주로 매일 전근대사 25페이지, 근현대사 25페이지 정도를 읽었고 수험기간동안 기본서를 약 8회독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요약노트가 아니라 기본서로 회독을 하였기 때문에 웬만한 문제는 쉽게 느껴졌고 문제풀이를 할때 꾸준하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서 걱정이 없었던 과목입니다.

영어-지용훈교수님
문법은 수업을 따라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기출에 나왔던 특이한 문법은 노트에 적어놓아서 자주 보는 방법으로 외웠습니다. 단어는 심화단어보다는 기본단어장을 양을 늘려가며 외웠고 어려운 단어는 노트에 적어서 문법과 마찬가지로 자주 보는 방법으로 외웠습니다. 독해는 어려운 지문을 매일 보다보니 시험때는 쉽게 느껴졌습니다.

형법-장재혁교수님
스텝1을 들으면서 각론부터 시작해서 총론부분을 이해하니까 훨씬 쉽게 느껴졌습니다. 스텝1,2를 같이들으면서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스텝2에서 이해가 안되는 지문은 체크를 하여 계속 보았습니다. 문제풀이를 할 때는 지문을 보고 포인트를 잡아서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지우고 안 외워지는 부분을 위주로 외워서 양을 줄였습니다.

형사소송법-이태우교수님
처음 시작할때는 어려웠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고나서 점수가 80점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ox문제나 기출에서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틀렸기 때문에 틀린부분 위주로 암기를 해서 공부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경찰학개론-이상훈교수님
기본서를 여러번 봐서 따로 암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최대한 많이 만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중요한 부분을 잘 잡아주셨기 때문에 자주 안나오거나 다음에는 안 나올 것 같은 부분은 기출에서 한번 보고 가는 식으로 넘겼습니다. 안 외워지는 부분은 시험직전에 집중적으로 암기하였습니다.


노베이스로 시작을 하여 처음에 공부할 양이 굉장히 많은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예습보다는 복습위주로 배운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고 외워야 할 부분을 줄여서 시험직전에는 중요한 부분만 암기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일 수 있었습니다.


오전9시 학원도착>오전9시~오후1시 오전강의or자습>오후1시~오후2시 점심 및 휴식>오후2시~6시 학원수업or자습>오후6시~오후7시 저녁 및 휴식>오후7시~9시 자습>오후9시 귀가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체력에 자신있어서 필기만 붙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하지않았습니다. 필기를 치고 갑자기 운동을 해서 부상이 생겨서 목표점수는 안나왔던 것 같습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주6일 체력학원에서 운동하였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해서 부상을 안당하도록 미리 조금씩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기를 붙어서 면접을 등록하려고 할 때 면접 특성상 소수로 진행되는 한국경찰학원 믿고 등록하였습니다. 면접에 대한 아무런 정보없이 시작해서 막막했는데 추미영교수님, 이노겸교수님이 정말 각 분야에서 잘 가르쳐주셨고 좋은 스터디원들을 만나서 자신감도 많이 생긴 상태로 면접을 봤습니다.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처음 1년을 목표로 잡고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중간중간 내가 괜히 시작한 것이 아닌지 불안하고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저 또한 작년 2차 성적이 낮았기 때문에 점수를 올릴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학원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보고 마음을 다잡고 불안한만큼 공부를 하며 꾸준히 모의고사를 치면서 성적이 오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1년 2차가 개편 전 마지막 시험이라 다들 불안하실텐데 남은 기간 3개월이면 점수를 충분히 올릴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게 당연하고 그만큼 나중에 보상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한만큼 원하는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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