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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모든 과목 노베이스로 시작하여 스텝1-2번, 스텝2-2번, 스텝3,4,5,6 순으로 학원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한국사-이기봉교수님
스텝1 수업에서 요약노트로 시대별 큰 틀을 잘 잡아주셔서 이후에 공부하기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스탭2에서 수업 때 집고 넘어간 부분 위주로 매일 전근대사 25페이지, 근현대사 25페이지 정도를 읽었고 수험기간동안 기본서를 약 8회독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요약노트가 아니라 기본서로 회독을 하였기 때문에 웬만한 문제는 쉽게 느껴졌고 문제풀이를 할때 꾸준하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서 걱정이 없었던 과목입니다.
영어-지용훈교수님
문법은 수업을 따라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기출에 나왔던 특이한 문법은 노트에 적어놓아서 자주 보는 방법으로 외웠습니다. 단어는 심화단어보다는 기본단어장을 양을 늘려가며 외웠고 어려운 단어는 노트에 적어서 문법과 마찬가지로 자주 보는 방법으로 외웠습니다. 독해는 어려운 지문을 매일 보다보니 시험때는 쉽게 느껴졌습니다.
형법-장재혁교수님
스텝1을 들으면서 각론부터 시작해서 총론부분을 이해하니까 훨씬 쉽게 느껴졌습니다. 스텝1,2를 같이들으면서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스텝2에서 이해가 안되는 지문은 체크를 하여 계속 보았습니다. 문제풀이를 할 때는 지문을 보고 포인트를 잡아서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지우고 안 외워지는 부분을 위주로 외워서 양을 줄였습니다.
형사소송법-이태우교수님
처음 시작할때는 어려웠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고나서 점수가 80점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ox문제나 기출에서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틀렸기 때문에 틀린부분 위주로 암기를 해서 공부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경찰학개론-이상훈교수님
기본서를 여러번 봐서 따로 암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최대한 많이 만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중요한 부분을 잘 잡아주셨기 때문에 자주 안나오거나 다음에는 안 나올 것 같은 부분은 기출에서 한번 보고 가는 식으로 넘겼습니다. 안 외워지는 부분은 시험직전에 집중적으로 암기하였습니다.
노베이스로 시작을 하여 처음에 공부할 양이 굉장히 많은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예습보다는 복습위주로 배운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고 외워야 할 부분을 줄여서 시험직전에는 중요한 부분만 암기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