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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20년 2차 부산청 최진우 작성일 :      2020-12-19 13:31:27
글제목 :   드디어 도달했습니다ㅠㅠ

1) 기본사항

성 명 20년 2차 부산청 최진우 성 별 남자
응시
지방청
부산 수험기간 1년6개월
응시분야 일반


2) 시험점수

필기점수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314.68 ) 점
체력점수 ( 41 ) 점 가산점 ( 5 ) 점


3) 공부방법

학원 + 인터넷 강의

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한국사 - 이기봉쌤 필기노트만 수십번 정독하면서 제가 필요한 것들은 추가하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내용들을 항상 질문을 많이하였고, 기출뿐만 아니라 변형까지 문제를 계속해서 많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카페에 매달 2개씩 올라오는 문제가 많이 유익했었습니다.

영어 - 영어단어는 매일매일 외웠고, 매일 독해와 문법문제를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풀었습니다. 영어는 꾸준한게 제일 중요한 것 같고 또한 오답노트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주 틀리는 영어단어라던지 독해를 풀면서 설령 맞췄던 문제라도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체크해서 저만의 단어장을 작성해서 외웠습니다.

형법 - 왠만한 판례나 이론들은 다 이해할 때까지 반복하고 시험이 코앞일 때는 이해가 안된다면 키워드 등을 외워서라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는 한 번 제대로 이해한 이후로는 비슷한 맥락의 판례들을 공부할 때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형사소송법 - 절차법이라서 부분적으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수사부터 공판단계 그리고 재판이 종료되는 모든 시점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니까 조금 더 공부가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소와 공소제기 절차 같은 것이 헷갈린다면 따로 공책같은 곳에 비교해서 정리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경찰학개론 - 저는 개인적으로 경찰학개론이 단순 암기과목이라는 것은 각론만 해당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총론파트에서는 경찰학개론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한다면 오히려 암기도 쉬워지고 저는 한 번 이해한 뒤로는 잘 까먹지도 않았던거 같습니다. 즉 휘발성이 강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공부할 때 오전6시에 기상하여서 씻고 밥먹고 학원에 7시에 와서 앞자리를 잡은 다음 자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마감때인 10시반까지 공부를 계속하다가 그 날에 다 못한 것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스터디카페 같은 곳에 1시간, 2시간 정도 공부를 더 하고 갔었습니다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어느정도 필기점수가 올라왔을 때 헬스를 다니면서 기본 체력을 계속 다졌습니다. 그런데 혼자서 할 자신 없거나 잘 모르겠는분들은 상시반 다니는 것도 추천합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필기시험 합격한 후에 체력학원을 다니면서 센서의 감을 익히고 갯수도 많이 늘렸습니다.


면접은 진짜 딱 면접관님들의 표정에서 내가 잘 말했는지 또는 못했는지가 티가 나는거 같습니다. 다른분들이 얘기할 때는 무뚝뚝한 표정으로 잘 안쳐다보시다가 제가 말할 때 어떤분은 미소를 띄셨고 어떤분은 고개를 들고 집중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는 것이 제일 최고인 것 같고 경험들을 많이 생각해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무엇보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멘탈관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포기하지 말고 다들 멘탈관리만 잘 하시면서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합격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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