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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한국사 - 이기봉쌤 필기노트만 수십번 정독하면서 제가 필요한 것들은 추가하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내용들을 항상 질문을 많이하였고, 기출뿐만 아니라 변형까지 문제를 계속해서 많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카페에 매달 2개씩 올라오는 문제가 많이 유익했었습니다.
영어 - 영어단어는 매일매일 외웠고, 매일 독해와 문법문제를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풀었습니다. 영어는 꾸준한게 제일 중요한 것 같고 또한 오답노트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주 틀리는 영어단어라던지 독해를 풀면서 설령 맞췄던 문제라도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체크해서 저만의 단어장을 작성해서 외웠습니다.
형법 - 왠만한 판례나 이론들은 다 이해할 때까지 반복하고 시험이 코앞일 때는 이해가 안된다면 키워드 등을 외워서라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는 한 번 제대로 이해한 이후로는 비슷한 맥락의 판례들을 공부할 때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형사소송법 - 절차법이라서 부분적으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수사부터 공판단계 그리고 재판이 종료되는 모든 시점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니까 조금 더 공부가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소와 공소제기 절차 같은 것이 헷갈린다면 따로 공책같은 곳에 비교해서 정리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경찰학개론 - 저는 개인적으로 경찰학개론이 단순 암기과목이라는 것은 각론만 해당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총론파트에서는 경찰학개론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한다면 오히려 암기도 쉬워지고 저는 한 번 이해한 뒤로는 잘 까먹지도 않았던거 같습니다. 즉 휘발성이 강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