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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한국사- 저는 이기봉 교수님 필기노트 단 한권과 기출문제집으로 공부했습니다. 필기노트 20회독 이상부터는 세지 않았고 숙달되면 하루만에 회독을 완료할 정도로 회독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백지 여러장에 선사시대부터 현대시대까지 각 연도별로 중요인물이나 사건등을 타임라인 형태로 제가 암기한 능력껏 써내려가는 훈련을 자주 했습니다.
영어- 제가 제일 약했던 과목입니다. 저는 하루에 영단어 120개, 영문법 5문제씩 빼놓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영어란 과목이 하루아침에 점수가 상승하는 과목이 아닙니다. 저는 이러한 단순 반복과정을 약3~4개월 거치고 난 후에야 눈에 띄는 점수 상승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형법- 이제는 판례 키워드 위주의 공부 방법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점점 학설 문제가 더 많이, 어렵게 출제되고 있으며 정확한 학설을 알아야 판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공부한 학설을 판례에 정확하게 적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형사소송법- 절차법이기 때문에 머리속에 큰 뼈대만 정확하게 암기하시면 고득점을 노릴 수 있는 과목입니다. 기존 기출지문이 그대로 출제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기출 반복을 많이 하셨다면 지문의 첫 단어만 보고도 이 지문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바로 알아보실겁니다.
경찰학개론- 어쩌면 제일 단순하고, 제일 까다로울수 있는 과목입니다. 다른 법과 달리 단순 숫자암기나 단어 위치 바꾸기 같은 지문들이 많습니다. 저는 어릴적 구구단 외우듯이 기본서의 중요내용을 이미지 파일로 머리속에 저장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