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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2차 부산청 전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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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20-12-16 12: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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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Some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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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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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20년 2차 부산청 전민규 |
성 별 |
남자 |
응시 지방청 |
부산 |
수험기간 |
3년 |
| 응시분야 |
일반 |
2) 시험점수
| 필기점수 |
※ 조정점수로 작성(공채)
( 334.4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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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점수 |
( 38 ) 점 |
가산점 |
( 5 ) 점 |
3)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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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한국사-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차 시험 후 9급 5개년 기출 3회독, 7급 엄선 기출 3회독하였습니다 그 후로는 모의고사를 하루에 1~2회분씩 풀고 정리하였습니다. 오답 정리할 때 알쏭달쏭한 것은 필기노트를 찾아가며 공부하였습니다.
영어-하루를 시작할 때 영어 단어를 제일 먼저 외워 머리를 활성화시켰습니다. 학생 때 토익공부를 했던 터라 기본강의 없이 매일 하프 모의고사 1~2회분씩 풀면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약 50일 전부터는 난이도 있는 일행직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약 30일 전부터는 경찰직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확실히 일행직 독해 문장 길이가 길어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었는데 경찰직 모의고사 풀 때 상대적으로 문장 길이가 짧아서 압박감, 부담감 없이 풀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30일 남았을 때 독해 공부는 모의고사 독해 파트 풀 때만 하였지 따로 안 하였습니다. 30일 남은 시점에 독해 실력은 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문법, 단어 위주로만 하였습니다. 그리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여태껏 풀었던 하프 모의고사, 모의고사의 단어, 문법 1~2시간 복습하고 잤습니다.
형법-다른 사람들은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들 겪으셨다고 하시는데 저는 형법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일단 강의를 들을 때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를 못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형법과 친해져보자는 마인드로 영화 보듯이 1회독을 하였습니다. 2회독부터는 들리기 시작하여 이해가 되었습니다. 3법은 기출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형소법-효자과목이라 생각합니다.기본,심화강의 후 혼자 기출을 풀었습니다.3법은 기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찰학개론- 수험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머리에 들어오던 과목이었습니다. 두문자 또한 가장 많이 사용했던 과목입니다. 법 개정이 많으며, 타 과목에 비해 암기할 것이 많아 많이들 어려움을 겪으시는데 저는 모든 과목 중에서 가장 쉽게 점수를 높일 수 있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모의고사를 풀면서 알쏭달쏭 한 부분은 필기노트를 찾아가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때 필기노트에서 알쏭달쏭 한 부분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페이지에서 중요한 것은 모두 공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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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기상,세안,아침밥
10시~11시:영어단어 암기
11시~2시:법과목 공부(요일별로 형법,형소법,경찰학)
2시~3시:점심식사
3시~8시:법과목 공부(요일별로 형법,형소법,경찰학)
8시~11시:한국사,영어 모의고사
11시~1시: 귀가 후 간단한 저녁 및 운동
1시~2시:영어 복습 |
평상시 체력 준비방법 |
저는 공부할 때 핸드폰을 끄고 오롯이 공부에만 전념하였습니다. 그래서 11시쯤이 되면 지치는데 집에 와서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푸쉬업,싯업,스퀏,레인보우 악력기로 운동하면서 리프레시 시켰습니다. |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 준비방법 |
가채점 후 합격권이라 학원을 등록하였습니다. 체력에 자신이 있어도 센서 감각을 익히기 위해, 요령을 터득하기 위해서는 학원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 타 학원 선생님께서는 그냥 주제만 던져주고 내용은 학생들이 찾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선생님께서는 엄청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시기에 타 학원에 비해서 엄청 수월하게 공부합니다. 정말 이 부분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주옥같으신 피드백에 늘 감개가 무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학생들 한 명 한 명 이름을 외워주시고 식사까지 거르시며 수업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학생들을 정말 살뜰하게 케어해주시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4)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수험생입장에서 불안감과 욕심으로 많이들 공부량을 늘리시던데 저 또한 그랬습니다.
이것저것하시다가 장수생으로 빠집니다. 선생님께서 시키시는것만 하시는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강에 의존하기보다는 자기공부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혼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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