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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형법
기본강의2회 → 기출1회 → 기본서 반복
저는 기본서가 제일 잘 읽혀서 기본서를 중점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수업 진도 마다 기출문제 몇개 골라 푸는 정도로 감만 챙겨서 1회독에 집중하고 그렇게 2회독까지 했습니다. 출제 비율이 적은 이론적인 부분도 교수님이 골라주는건 저는 신기하고 재밌어서 공부했어요. 기출은 양이 너무 많다고 느껴져서 1회독하니까 출제경향 감 잡혀서 기본서 줄친 부분만 봤습니다. 판례를 처리할때도 어느정도 감만 잡으니까 막바지에는 그닥 안봐도 점수가 잘 나와서 걱정없었습니다.
형사소송법
기본강의2회 → 기출1회 → 기본서 반복
형법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전문법칙, 상소, 공소장변경 부분이 조금 어렵게 다가왔는데 그때마다 헷갈리는 부분만 기출문제 추가로 풀어서 감잡고 넘어갔습니다. 마찬가지로 감잡고 나서는 쉬웠던 과목입니다.
경찰학개론
기본강의(단권화)1회 → 기출1회 → 기본서(단권화) 무한반복
항상 발목을 잡았던 과목인데 싫어도 최대한 많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무조건 암기인것 같습니다. 책전부 달달 외울필요는 없고 정해진 범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만 완벽하게 외운다는 생각으로 접근했습니다. 항상 경찰학개론에는 정을 못 붙혀서 볼때마다 정말 힘들었는데 여자친구와 물어봐주면서 공부하다 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암기가 훨씬 잘 되고 반복되다 보니까 나중에는 자신이 생겼어요.
영어
기본강의1회 → 기출1회 → 매일 5문제~10문제풀이 반복 / 단어장 매일 정해두고 암기
영어는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되는 것 같습니다. 나중되니까 아무리 해도 영어는 7-80점 정도선에서 고착 되길래 매일 한시간정도는 보고 더하진 않고 그 시간에 경찰학이나 봤습니다.
한국사
기본강의2회 → 기출1회 → 기본서(단권화) 반복
경찰학이랑 공부방법이 비슷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어도 과목자체가 재밌는 과목이니까 하다보면 흐름이 잡히고 알아서 외워지는 느낌이라 단권화한 내용만 계속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