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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8-1차 부산청 민화식 작성일 :      2018-07-01 13:04:03
글제목 :   한번 공부할때 모든것을 쏟아붓는것이 합격하기위한 가장빠른길입니다
소나비에 옷이 젖지 가랑비에 옷이 젖지는 않습니다. 해야하는 순간에 자신의 모든 노력을 쏟아붓는것 그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군대를 전역하고 2017년 7월부터 공부를시작하여 2018년 1차에 합격한 24살 청년입니다. 저는 항상 위에 쓴말을 마음속에 담고 공부한 결과 학원모의고사에서 5개월만에 12월달부터 2월까지 2등, 15등, 3등을 기록하였습니다.서론이 길었네요 이제 저의 공부법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영어 : 한국사와 더불어 가장중요한 과목입니다. 합격의 당락을 좌우한다해도 과언이아닙니다. 저는 영어는 단어가 가장중요하다 생각하였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2개월만에 친 경찰시험에서 느낀것은 영어는 독해와 문법은 지용훈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기본 80점은 받겟다는 것을 느꼈고 나머지 저의 개인적인 노력으로 단어만 확실하게 외운다면 20점을 더올릴수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사와 함께 수업시간을 제외하고도 12월달까지 계속 공부한 과목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단어!!라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한국사 : 영어와 마찬가지로 가장중요한 과목입니다. 한국사의 경우에는 두문자를 외우는 방식이 좋습니다. 특히 전근대사에서 연도를 외우는것은 굉장히 비효율적인 일이고 사건순서정도만을 자기만의 스토리로 이어 정리하는것이 효율적입니다. 전근대사에서 외워놓지않고 아꼈Šx던 연도들은 근현대사에서 써야합니다. 근현대사의 경우에는 스토리식이아닌 단순연도암기식이 가장 훌륭한 공부법입니다. 예를들어 책에 갑오개혁 1895라고 적혀있다면 스스로 그 옆에 1895에 일어난 사건들을 써보세요 또한 뒤에 또다른 1895사건이 있다면 앞에 ›㎢囑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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