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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차 부산청 이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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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8-06-22 18: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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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만 않으면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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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2차 최종불합격후 올해1차 부산청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저의 공부법은
한국사:저는 영어문제를 푸는데 오래걸리기때문에 무조건 한국사같은 과목에서 시간을 세이브해야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왠만한 모든걸 외우고 시험에갔던것 같습니다. 경찰한국사는 다른직렬 한국사에 비해 단순암기문제가 많기 때문에 기출과 각종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해서 최대한 많이 풀어보고 모르는것은 시험 치는전날 까지 계속 안고간다면 무난히 고득점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영어:경찰영어는 단어싸움이라 생각합니다. 단어만 많이 알아도 독해를 수월하게 할수있고 1번부터 4번까지의 단어문제싸움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한다 생각하기때문에 하루 100개씩 매일 단어를 외우는게 가장좋고 독해는 딱 하루 3문제씩만 매일 풀고 시험때까지 감을 유지하시면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형법:형법은 남경이라면 학설부분은 과감히 버리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그만큼 판례위주의 문제가 많기때문에 기출만 최소10회독한다면 90점밑으로 떨어지지 않을것입니다 .
형소법: 형소법도 형법과 마찬가지로 어렵게 낸다면 충분히 어렵게 낼수있는 과목이지만 최근 출제경향을 본다면 형소법의 문제가 상당히 쉽게 나오기때문에 여기서 고득점을 못받으면 조금 불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역시 저는 기출 15회독정도 하였더니 90점 밑으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학:이 과목은 솔직히 말해서 공부가 아닌것같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문제를 풀다보면 이게 내가 공부를 하고 있는건지 틀린그림찾기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과목은 그냥 중요하고 안중요하고를 떠나서 이번 1차 시험 방향으로 보아선 상당히 광범위한 부분을 외워야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범위를 넓히면 공부하기 상당히 애를 먹을수있기때문에 선생님들이 짚어주는곳만 제대로 암기하고 간다면 합격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찰학 전략은 고득점보다 남들 받는만큼만 받자라는 마인드로 공부한다면 정신건강에 도움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체력은 작년2차 올해1차 경험해본바로는 올해가 훨씬 실내종목이 까다로웠습니다.
제가 작년 올해 체력운동을 하면서 저나 주위사람들을 살펴보자면 평소에 준비하지않으면 절대 시험에서 고득점할수 없다입니다. 그냥 이거는 매일매일 자기전 100개씩이라도 한다면 고득점받을수 있고
체력1점=공통1문제라 생각한다면 절대 간과해선 안됩니다!! 항상 이건 꾸준히 공부랑병행...
면접은 환산순이라 생각하지만 반은 맞고 반은 또 아닌것같은게 이번시험이였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낀것은 고환산자들은 여유가 많고 또 이 고환산자들 또한 면접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기때문에 환산순이라는 말이 나오는것같습니다. 실제로 면접스터디랑 실제 면접장에서 느낀바로는 모든사람의 대답이 큰차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역시 모두 엄청 열심히 준비했기때문에 그런것이지 고환산자들이라고 면접준비를 소홀히했다가는 언제라도 역전당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되겠고 저환산자들은 공부랑 병행이 어렵지만 면접준비기간은 시간이 많기 때문에 공통과목정도는 틈틈히 하고 또 면접준비또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한다면 얼마든지 뒤집을수 있기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열심히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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