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한국사 : 이기봉 교수님 강의를 듣고 기본서를 다회독 하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시험을 계속 할수록 한국사의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있는데, 교수님 강의 중간에 사료 이야기를 듣고, 기본기에 충실하면 무난하게 합격권 점수까지 도달할 수 있다 확신합니다.
영어 : 1차 최종 불합격 후에 단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개이적인 분석으로는 단어장에 널리 알려진 뜻이 아닌 치사할 정도로 마이너한 의미로 시험에 자주 출제되었다 느낍니다. 문법은 다른 과목처럼 암기하고 단어를 튼튼히 하여 안정적인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풀이 때 선입견의 함정을 조심하면 무난한 점수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형법 : 1년 2차에서 약하다고 생각한 총론 이론 부분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판례를 놓쳐 점수가 좋지 못했습니다. 항상 최신 판례를 준비하고 남는 시간에 총론을 공부하면 안정적인 점수 획득이 가장 무난한 과목입니다.
형소법 : 기본이 가장 중요한 과목입니다. 다회독으로 법조문이 입에 붙을 정도로 읽고 하나하나 과정을 거치면 방대한 내용이 신기하게 잘 잊혀지지 않습니다. 두음문자로 외우기보다 기본서를 많이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시간이 되시면 법원 참관을 하셔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경찰학 : 은근히 점수가 안 나오는 과목인데, 개인적으로 얼마나 자신이 경찰이 되고 싶은지 알려주는 가목이라 생각합니다. 법종류도 많아 시시각각 바뀌어서 반년마다 책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법들이라고 생각하며 공부하자 암기가 편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를 자주 이용하게 되는 과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