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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차 서울청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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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7-06-28 16: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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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파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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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80
기본강의 후 필기노트로 무한반복 했습니다. 혼자 보다가 싫을 때는 무료로 올라온 필기노트강해를 2배속 하면서 들었고 그것도 싫을 때는
기출문제나 모의고사 구해서 양치기 했습니다. 모의고사는 너무 지엽적인게 많긴하지만 스스로 버릴것은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론책 보기 싫으실 때 문제 양치기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경찰문제답게 단어에 낚인게 2문제였는데 그거 아니였으면 90 나왔겠네요ㅠㅠㅠ
영어 : 80
영어는 제가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어휘문제만 틀렸고 나머지는 다 맞았습니다. 매일 하프를 풀고 점심, 저녁 먹을 때
이동기 3300 단어장만 봤습니다. 기본기 있으시고 영어실력 있으신 분들은 단어만 외우되 감 잃지 않게 하프 푸시면 될 것 같고
기본기가 약하시거나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은 그래마인유즈 베이직 추천합니다. 쉽게 그림으로 설명도 되어 있어서 이해하시기 편하실 겁니다.
형소법 :80
기본-심화-문풀 과정을 들었습니다. 법중에서 제일 어렵다고 생각했던 과목이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제일 쉽게 풀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공부 방법을 많이 알려주셔서 딱히 없지만 저 같은 경우는
문제풀면서 한달 앞두고는 기적의 특강으로 계속 반복했습니다
형법 : 70
전략과목이었는데 실제 시험에서 망친 케이스입니다. 김종욱 커리 탔고 작년 1차 끝나고 과목 바꾸면서 형법 선택했습니다.
총론보다 각론에 초점을 두면서 했고 단순히 외우기보다 이해 후 암기 했습니다.
형법 역시 문제를 많이 풀면서 한 달 앞두고는 기적의 특강으로 반복했습니다.
경찰학 : 90
작년 2차 끝나고 경찰학을 시작했습니다. 김민철 커리 탔고 막판에는 기적의 특강 반복했습니다.
경찰학 경우는 다른거 다 필요없고 기출이 답인 것 같습니다. 물론 형소법도 기출이 답이구요.
다만 경찰학 경우는 말장난도 있고 바뀌는 포인트가 일정해서 처음엔 외우기 힘들지만 눈에 익으면 금방 점수 올라오더라구요.
체력: 필기 끝나고 학원 다녔습니다. 소싯적 운동 좀 한다고 해서 걱정 안했는데 점수를 잘 받진 못했습니다.
2차 준비 하시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체력 꾸준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스터디 조원들과 열심히 했습니다. 틀에 박힌 답을 외우기보다는 대화를 많이 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필기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평상시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말투를 고치고 서로 시사나 경찰이슈 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제가 1배수 컷이었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본것 같습니다.
면접은 외우기보다 자신을 얼마나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얘기하는 것이 중요한가입니다.
속일려고 하면 다 걸리게 되어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본인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세요.
다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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