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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공부한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15년 1월, 한국경찰학원에 등록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사.
처음 학원을 다니기전에 한국사는 중학생때 배운 한국사가 다였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이기봉 선생님의 한국사강의를 듣고 기본은 익혔습니다.
하지만 시험은 한두번 응시하고도 점수가 오르지 않고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이기봉선생님은 늦은 시간까지 강의를 해주시며 열정으로 가르쳐주셨고
저 또한 열심히 예습복습을 한 결과 다음 시험에선 고득점을 할 수 가 있게 되었습니다.
영어.
저는 사실 학원을 11월 중순쯤 다니려했는데 그때는 이미 개강을 해버려서 종합반을 등록하지 않고 영어단과만 수강신청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가 약했기때문에 먼저 영어기본을 11~12월에는 다지자라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1월부터 종합반에서 본격적인 공부를 했고 아침테스트를 꾸준히 응시하면서 실력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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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츰 오르는 성적을 보며 경찰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2016년 2차에는 비록 높은 점수는 아니었지만 좋은 점수를 받아서 합격을 하였습니다.
형법
법과목은 생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허성규 선생님께서 처음듣는 저조차도 이해할 수 있게 끔 쉽게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75점이란 점수도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해를 하고 판례집을 달달외우고 했습니다.
처음 산 교재는 번호앞에 동그라미를 치고 모르는건 X표시를 해가며 나중에는 X표시만 있는 것만 공부하게 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빠르게 회독할 수 있었습니다.
형소법
정연균 선생님의 두문자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첫수업때는 왜 이런걸 외워야 되나? 싶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두문자 덕분에 쉽게 암기했고 지금까지도 기억이 납니다.
지루하지 않았던 수업이 그립습니다.
경찰학
처음 이상훈 선생님을 보고 이야~ 건달같이 생기신분이 수업을 하시는 구나 했습니다.
항상 학생들과 소통하시고 재밌게 수업을 해주시던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
덕분에 경찰학은 제 효자 과목이 되었고 이번시험에서 85점을 받게되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중경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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