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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차 서울청 임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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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6-12-04 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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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집중과 휴식을 적절히 활용하여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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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70.91(조정)
실기:42
가산:5
안녕하세요.
제가 글솜씨도 없고 이런글을 쓸 자격이 되는진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이 글이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까해서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저는 2015년 7월부터 한국경찰학원에서
경찰수험생활을 시작하여 이번 16년2차시험에 합격을 하게되었습니다.
15년에 전역 후 바로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그래서인지 군대에서 하던 운동을 공부를 하면서도 계속 하게되었습니다.
하루에 1시간30분씩 항상 헬스장에서 아침에 운동을 하고 독서실로 이동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는 아침잠이 너무 많은편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아침먹고 운동하고 점심까지 먹고 독서실로 갔습니다.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얼마나 오래 책상앞에 앉아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집중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다른분들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독서실에 갔지만
독서실에 있을때만큼은 누구보다 집중하여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두번정도는 친구들을 만나기도하고 하며
휴식시간을 가지기도 했구요.
공부하느라 독서실이든 도서관이든 갑갑한 곳에 갇혀 매일 생활하는 것이
힘들다는 걸 알기때문에 휴식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 2달?전부터는 친구들을 만나기 보다는 매주 일요일마다 집에 1시간씩 빨리가서
제가 보고싶은 티비프로그램을 하나씩 보면서 휴식을 했었습니다.
공통과목같은 경우 저는 영어는 워낙 기초도 부족하고 어휘도 많이 몰라서
기초를 다지는데 많이 주력을 하고 어휘와 독해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한국사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필기노트-3.0-5.0-4.0 순으로 커리를 하고
5.0을 4회독정도 반복하고 마지막 시험 3일전부터 10강짜리 강해로 마무리했습니다.
법과목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무조건 많이 보는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계속 보는 것이 중요하지않을까 생각하네요.
저는 경찰학개론같은 경우에만 시험 한달전부터 딱 공부를 시작한 것 같네요.
경찰학개론은 처음 배울때
한국경찰학원에 이상훈교수님께 너무 잘배워논터라
시간이 오래 지나도 금방금방 기억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제가 뭐 이렇다 저렇다 모범답안이 되긴 힘들겠지만 같은 수험생으로써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본인이 하고 싶은 시험에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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