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합격자안내 > 최종합격수기
- 합격자발표
- 최종합격수기
- 면접캠프후기
- 본원출신 경찰관

작성자 :      16-1차 부산청 손지연 작성일 :      2016-06-29 10:27:38
글제목 :   시험치기 3개월 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성적이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16년 1차 부산청에 합격한 손지연 입니다.

저는 수험기간이 약 3년정도 됩니다.
선택과목은 형법, 형소법, 경찰학입니다.
조정점수 : 76.98 / 체력점수 : 43 / 가산점 : 5

전 매일 오전 8시 반까지 학원에 와서 영단어 시험과 하프모의고사를 풀면서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오후 2시까지 영어 공부를 하고 오후 7시까지 법과목을
공부했습니다. 오후 7시 부터 9시까지 국사 공부를 했습니다.
저녁 9시에는 한국헬스클럽에서 헬스를 1시간 가량한 후 귀가했습니다.
한국헬스장은 싸고 학원지하에 있으니 가까워서 편리했습니다.

과목별 공부방법은
우선 국사의 경우 인강을 통해 기본강의를 한번 수강 후 기본서를 많이 봤습니다.
모의고사를 자주쳐서 랜덤문제에 익숙해지도록 했습니다.
영어는 제가 많이 약해서 영단어시험과 하프모의고사를 매일 치렀습니다.
영단어는 파트2개식 외우다가 1회독이 끝나면 4파트씩, 그다음은 8파트씩 배수로 늘리며
빠르게 회독하려고 했습니다.
특히 영어단어는 (헬스) 러닝을 뛰면서 외웠습니다.
형법과 형소법은 공부방법이 비슷합니다.
기본서를 많이 읽었습니다. 최신판례를 항상 놓치지 않고 들었습니다.
어려운 이론도 그냥 넘기기 보다는 이해하지 못하면 외우면서 공부했습니다.
경찰학은 기본강의와 핵심요약강의를 듣고 요약집을 반복하여 보았습니다.
다른과목보다 주문자와 암기할 것들이 많아서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서
집가기전에 항상 다 훑고 집에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필기합격 후 학원을 다니면서 운동을 했고 학원에서 하는 것 이상은 하지 않았습니다.
쉬는 것도 주요하기 때문에 체력은 항상 오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15년 2차때 필기합격을 했지만 최종에서 불합을 했습니다.
그때는 말하는것이 두려워 스피치학원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스피치학원은 말을 할 수 있게는
해주었으나 면접에 적합한 학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16년 1차때는 최불경험 최불경험있는 분들과 함께 스터디를 준비하면서 혼자공부하며
지식을 쌓고 스터디를 할때는 그 지식들을 조리있게 말하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그런면에서 경찰학원 면접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오래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험 전 3달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 전 3달 전에는 기초를 다지시고 죽어라 공부해야 합격합니다.
경쟁률이나 인원 수에 현혹되지 마시고 소신지원한다면 행운 또한 따를 것입니다.

항상 자기자신을 믿으십시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