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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차 부산청 최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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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6-06-24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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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힘들어도 될 사람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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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6년 1차 부산에 합격한 최문호 입니다.
응시분야 : 일반공채
선택과목 : 형법, 형소법, 경찰학
필기점수 : 조정점수(74.31) / 체력점수 (35) / 가산점(5)
저의 수험기간은 10개월 정도입니다.
그동안의 공부방법을 도움을 드리고자 간략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별것없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매일 새벽 6시에 기상해서 학원에 왔습니다.
이후 학원 아침테스트를 치고 수업을 듣고 학원 문 닫을때까지 자습을 했습니다.
- 한국사
저는 이기봉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서 기본기를 다져갔습니다.
또한 테마특강이나 문풀특강을 꼭! 챙겨서 들었습니다.
시험치기 한달 전부터는 문제풀이집과 필기노트 위주로만 공부했습니다.
- 영어
매일 영어단어를 40~80개 외웠습니다. 하지만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았습니다,
학원을 오는 버스나 지하철 등 이동시간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문법은 기본수업만 충실해도 충분합니다.
독해의 경우 문제풀이 특강을 들은 후 문제집을 4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 형법, 형소법, 경찰학
법과목 같은 경우 다들 처음 배우는 분야이기때문에 요령을 피우지 않고 수업에 충실했습니다.
굳이 저만의 팁을 두자면 "수업을 들은 후 매일 단권화"를 하는 습관입니다.
법과목은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기본서만 붙들고 있을 수 없기때문입니다.
저는 평소에 단권화 하여 시험때에는 단원화노트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면 회독을 빠르게 하여 여러번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꾸준하게 운동을 해서 원래 체력이 좋습니다.
그래서 체력준비를 안했습니다.ㅡㅡ;;
필기합격 후 체력프로그램에 맞춰서 성실히 운동했습니다.
생각보다 경찰체력은 달랐고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면접은 한국경찰학원 면접을 등록해서 준비했습니다.
면접스터디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과 토론하고
평소에 신문이나 뉴스 등 다양한 이슈를 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꺼번에 하려면 힘드니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아무리 힘들어도 될 사람은 됩니다.
그게 바로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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