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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차 부산청 서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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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5-12-30 10: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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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3개월 20일\" 만에 경찰공무원 꿈을 이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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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15년 3차에 합격한 서현유입니다.
응시지방청 - 부산지방경찰청
수험기간 - 3개월 20일(약 4개월)
응시분야 - 일반공채
선택과목 -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3법)
필기점수 - 73점 체력점수 - 35점 가산점 - 4점
공부방법(100% 인터넷강의)
* 2015년 안에 합격을 하는 것이 목표였지때문에 학원실강보다는
시간제약이 없는 인터넷 강의를 선택하여 공부했습니다.
영어 :
개인적으로 영문과를 전공함으로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은 많았습니다.
그리고 공부시작전 연습삼아 풀어보니 2015년 1차 영어를 100점을 맞았습니다.
수험기간동안 영어강의는 전혀 들은적없었으며, 기출문제집 1권 푼것이 다였습니다.
그래서 영어는 공부를 전혀하지 않아서 공부방법론을 말씀드리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도 하나의 언어이기때문에 외울려고하지말고 이해를하고 자연스럽게 한다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거지도 영어를 잘하는데, 우리가 뭐라고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한국사 :
고3,재수시절 근현대사를 공부하여 기본적으로 국사부분은 전근대사만 잘하면 자신있었다고 생각하여
저는 설** 선생님 강의 선택하였습니다. 지루할수있는 국사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어서
역사드라마 보듯이 그냥 편안하게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고**의 기출문제집 1권사서
혼자 풀었습니다. 설**기본강의 1회독 + 혼자 기출문제집 끝입니다.
역사는 그냥 많이 본사람 못이기는 것 같습니다. 무한반복!!!
형법 :
가장 공부량이 적었고, 편안하고 쉽게 공부했던 과목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김**강사님의 수업 기본강의 1회독만으로 시험장에서 95점을 받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문제풀이도 풀었습니다만 강의는 기본강의만 들은게 다입니다.
형법도 법이기때문에 안될때는 상식으로 접근하면 풀리는것이 많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형사소송법 :
100% 이해과목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두문자 외우는거 형소법 정말 많은데 정말 부질없는 짓입니다.
절차법입니다.!! 이해하면 다 풀수있는것입니다. 참고로 2015년 3차를 보시면 두문자 문제 외워봤자
하나도 쓸모없다는것을 경험하실겁니다. 공부하실때 항상 상황을 머리속에 그려가면서 공부하시면
이해도 쉽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경찰학개론 :
가장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쉽다고 생각하는 과목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법과목이라고는 조금 저는 인정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냥 고교시절 사회과목 배운다는것을 더 많이 경험한것같습니다.
어려울수있는 이유는 숫자, 두문자, 암기 등이 가장 많기때문에 문제를 잘못 꼬아내면 쉽게 틀리기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찰학은 꼼꼼하게 공부하시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일과
오후 1시 : 기상 -> 오후 2시 ~ 오후 11시 : 도서관 및 식사 -> 오후 11시 : 집귀가
오전 12시 ~ 오전 3시 : 쉬는시간 및 복습
체력
필기공부기간이 짧은 관계로 평소에 전혀하지 않았습니다.
필기시험 합격후 한국체력학원에 등록을
하였으며 일정표에 따라 체력을 준비하였습니다.
공부하는 기간동안 살이 또한 급격하게 쪄서 만족하지 못하는 점수였지만 그래도 학원 스케쥴에 따라 움직여서 효과는 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체력은 정말 평소 준비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한국경찰학원에서 체력+면접을 함께하였습니다. 면접은 정말 말을 잘하는 것보다 먼저 아는게 많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떠들어대도 매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만 하면 시간만 보내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용어와 법률지식을 조금씩은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학원 조원들끼리 단합해서 잘한다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
세상에 100% 운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노력을 해야 기회가 오더라도 그 기회를
낚아채고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의 수험기간을 보고 의아해하실수도 있지만은
저는 재수,삼수시절 엄청난 공부량을 공부했습니다. 물론 시험과목이 달라서 큰의미는 없을 수 있지만 저는 그러한 경험이 지금 이렇게 합격을 시켜줬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그러나 반드시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고, 낚아 챕니다.
그 행운이 2016년 1차 혹은 2차 선발시험에서 본인에게 찾아온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 부족한 저의 합격수기를 읽어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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