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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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7-10-25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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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영어가 걸림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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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03년일반3차에 합격해서 토욜날 교육하러 떠나는 사람입니다..
조금 건방질까 생각해서 안쓰려고 했는데 겅부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고싶어 이렇게 쓰는겁니다..
우선 저는 정확히 1년 공부했습니다.. 당연히 죽을똥살똥 공부한건아닙니다..
저의 생각은 6개월이상 공부하신분들 부터는 실력차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뒤부터는 운?이 많이 작용한다고 봅니다. 물론 운도 실력이 갖춰줬을때 얘깁니다..
저는 영어를 중학교2학년 부터 포기하고 지냈습니다..
영어는 저는 포기했습니다.. 확률적으로 따져보면 학원이나 다른 얘기를 들어보면 영어포기하면 다른거 거의 만점 받아야 한다든데 그건 2년전 얘기입니다..
요즘같이 많이뽑을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영어8점정도예상하고 다른거에서 3개씩만 틀리면 총점 80점으로 합격합니다..
흠... 도저히 영어때문에 불합격할것 같다고 생각되시는분은(남경) 저처럼 한번 해봐도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영어를 문법 한번도 보지않고 오직 단어에 매달렸습니다. 단어장 2600정도 수록되어 있는것을 못외워도 그만 외워도 그만 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정말 하루도 빼지말고 꾸준히 100개를 봅니다.. 이때 동의어나 반의어 숙어등도 같이 훓어봅니다..
단한권의 단어집만 봅니다.. 그리고 다른암기과목 공부중에 쉬는시간에 한번 더 봅니다.시간을 내서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짜투리시간을 활용합니다.. 왜냐하면 영어는 포기해야했기때문입니다.. 셤당일전에도 봅니다..
그리고 셤칠때.. 독해부터 봅니다.. 최선을 다해.. 그담 어휘를 보고.. 저는 여기서 모를때는 눈에 익은 단어가 답이라고 생각하고 찍습니다...
그담 암기과목... 여기서 무조건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저는 제나름대로 연상법이란것을 추천합니다.. 예를들면 형소법에 단기3년이란 숫자가나오면 저는 이것만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장기3년 단기1년 장기1년 장기10년 기타 숫자에 얽힌것을 한번 옆에 써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려도 확실히 기억에 남을것입니다. 이 연상을 많이 해야합니다.. 그럼 모르는것이 있고 그럼 수사를 공부하다가 또 형법이나 형소법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셤이 1달정도 남았을때 작은 노트를 준비합니다.. 계속 공부하면서 비슷한거있자나요.. 정말 헷갈리는것.. 그런것들을 적으면서 공부합니다. 문제를 풀다가도 적습니다.. 정말 몰랐던것.. 모르는것..머릴 쥐어박으면서 씁니다..그리고 하루 공부를 마치기 20분전에 이것을 한번도 보고 생각나믄 또보고 합니다...
실제셤에서는 처음적은것이 답이라고 생각하세요.. 고치니깐 전 틀리더라구요..^^
암튼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열심히해서 지구대에서 뵐께요...^^
힘내시고 아프면 안됩니다.. 몸관리 잘해서 열공해서 좋은 결과 있길 빌겠습니다..
다시말하지만 셤도 운이 많이 작용합니다.. 정말 많이 작용합니다..
그런데 실력이 뒷받침되지않음 운도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을 믿고 정진하면 좋은 소식이 있을겁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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