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합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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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7-10-25 1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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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편하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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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제가 합격자 수기를 쓴다니 참으로 어이없습니당..^^
학원다니며 공부할때 가끔씩 이곳에 들어와서 읽고 가곤 했는데..
저에게도 이런 영광스런 날이 오는군요...ㅠ.ㅠ
다른분들은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대해서 적어놓으셨던데..
저는 그냥 편하게 몇마디만 할게요..
여경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먼 훗날의 일처럼, 나와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처럼
느껴진 때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불안했고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 투성이었죠.
몇 번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고
체력이 약해서 체력시험에 자신이 없던터라..
어차피 실컷 공부해놓고 체력에서 떨어질거..
경찰시험 포기하고 딴 거 공부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사람이 진정 원하는 것은 꼭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도전해보세요.
그럼 이 글을 읽고 계신 님들도 꼭 합격하실겁니다..
이젠 수험생이 아닌 시험감독관으로 설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네요.
님들도 화이팅하시고~ 우리 경찰되서 꼭 만나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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