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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울산청 박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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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12-12-28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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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3차 81-43-4 울산청 드디어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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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를 조금 오래했습니다 저도 합격했드시 누구나 합격할수 있는 시험입니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우선 과목별로 공부했던방법이랑 마지막 당부말로 적어볼께요
저는 2011년 2차 101필합후 최종에서 떨어지고 이번 2012년 3차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이번 저의 시험 점수는 (90 한국사,80영어,75형법,100형소법,60경찰학개론)81-43-4=66
경찰학개론(60점):
저는 사실 이번 최고 열심히 했는데 실력이 부족해서 전수를 잘 못받았어요
제가 공부한 방법은 법령집으로 달달 외웠어요 그리고 문제보다는 기본서를 많이 봤어요
그런데 그런 저의 공부방법이 조금 부족했을꺼에요 제가 추천하자면 문제를 정말 많이 풀어서
지문에 익숙해야 될꺼같아요 그래야 어려운 지문이라도 풀수 있을꺼에요 그렇다고 문제만
푸는게 아니고 기본서 공부한후 문제로 많은 지문을 접해보란거에요 ^^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인가요^^
한국사(90)
저는 처음에 시작은 강의 노트 있어요 그걸로 전체 흐름을 잡았어요 국사가 경찰시험에 도입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어렵고 깊은내용보다는 정말 알아야될 것들 위주로 내는것같아서 저는 기본에 항상 충실하려고 가장기본적으로 흐름을 강의노트로 한글자한글자 외우다시피 했어요 그리고 거기에 기본서로 채워나갔어요 그런뒤 문제를 많이 풀었죠 여기서 문제푼건 기출부터 정복했죠 왜냐면 우리 시험은 아직까지는 일반행정직처럼 지엽적인 문제는 없기때문이죠
영어(80)
영어는 사실 한번에 확오르고 한번에 확 떨어지는 과목은 아닌것같아요 꾸준히 하루 2시간
부족하다싶으면 3-4시간 정도 해야될꺼같아요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선 하루 2시간 단어, 독해5개,문법 모두 끝내야 해요. 공부하기 싫어도, 영어공부가 너무 잘되어도 2시간 정도 매일해야될꺼같아요 저도 그렇게 했고요
영어를 좀 한다하시면 영어가 조금 부족하시다면 최영준 들으시면 될꺼같아요
형법(75)
이것도 이번시험에는 조금 망쳤어요 경찰학이랑 형법 투자 많이 했는데 ㅠ
우선 형법은 기출위주로 공부했어요 최근 3년간 최신기출문제 책으로 했어요 거기에
나온 논점은 반드시 다시 나오기에 거기에 해설이랑 지문 꼼꼼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해요
저는 2차 떨어지고 시간이 없어서 3차때는 이 책 한권으로 5번 봤어요 처음볼땐 오래걸려도 회독수가 빨라져요 그리고 조금 애매한 지문은 표시를 해서 4,5번째는 그런것 위주로 공부했어요
형소법(100)
이번 3차 시험은 시간인 없어서 평소 보던 기출(최근 3년간 최신기출문제 신호진)체크한 부분만 보고 20회분 있는 신품모풀었어요 그리고 그책으로 하는 문제풀이 들었고요
정말 문제 많이 풀었어요 이것또한 지문은 많이 봐야되요 그냥 단순히 많이 보는것이 아니고
기출을 보면 한문장에서 어디 부분을 바꾸는지를 잘봐요 거기가 논점이에요 그래서 시험장에서는 글을 다 읽을 필요 없이 논점부분만 맞는지 찾으면 빨리 정답을 찾을수 있을꺼에요 ㅋㅋ
그것이 저의 만점 비결이죠
체력(43)
악력-8점
악력은 최고 힘든 금색 레인보우 악력기 사서 매일 하루 한번씩 했어요 많이 하는것보다 쥐고 버티려고 노력했죠 학원껀 60이상 나왔는데 시험장은 학원꺼랑 다른 대우꺼였어요
조금 그립감이 달라요 하지만 레이보우로 연습하면 극복될꺼에요
윗몸-9점
이건 정말 최 단시간에 올라오는 종목인것같아요 처음 할땐 정말 배가 땡겨서 아파요 하지만 그것만 극복하면 적응해서 계속 더 할수있어요 ^^ 최대한 많이 해요 필기 합격한후 매일 200개씩 했어요
100미터-8점
13.7초 뛰었어요 전 최고 취약했던 종목이 100미터에요 날렵한 몸이 아니라서 그런데 이것도
요령이 있어요 선천적으로 잘 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후천적으로 요령이 많이 필요해요
팔앞뒤로 흔들기 발도 보폭을 넓게 뛰어야 해요 그리고 스타트도 정말 중요해요^^
자세한건 학원을 추천합니다
1000미터-10점
이것또한 매일 실전처럼 뛰어봐야해요 저는 2011년 2차때 1200을 뛰다가 1000미터로 바뀌어서 뛰니까 조금은 편하다는 느낌?? ㅋㅋ 전 필합후 아침 마다 공설운동장가서 뛰었어요 스타트 누르고 기록 측정하면서 처음에는 뛰는 중간에 포기할까 했는데 끝까지 뛰었어요 이건 처음뛸때 포기 하지 않는다는 맘으로 해야해요 시간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다음날은 오늘 했던것 보다 10초만 줄인다는 생각으로 뛰어야해요 그러면 폐활량이 엄청늘어서 실전엔 정말 편하게 들어와요
결론은 매일 뛰어야해요
팔굽혀 펴기-8점
이 종목이 저에게는 최고 힘들었죠 2011년 2차에 22개 했어요 정말 저질 체력이었죠
그런 충격을 받고 공부하면서 공부안될때 20개 25개 등등 계속 했어요 밥먹고 잠올때 심심할때 등등 그래서 이번에 50개 했어요 평소에 이건 많이 해 둬야해요 이건 정말 쉽게 잘 안오르거든요^^
면접은 혼자하면 안되요 저는 사람들이랑 같이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이 저의 단점을 수정해 줄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면접은 단체는 시사나 상황 질문 잘 준비하시고 개별은 자신이 한 적성 인성 검사가 면접위원에게 들어갈꺼에요 그결과로 물어보죠 그래서 적성 인성 절때 절때 조작하지 마세요 낭패봅니다 그리고 개별에서는 자신의 개인사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하세요 가령 벌금이나 기소유예 있으시면 그거 반드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물어보니까 준비 꼭하세요
끝으로 참수리 제가 합격할수 있었던 수단중의 하나였죠
저는 부산 고시원에서 먹고 하면서 학원 참수리프로그램을 활용했죠
저의 나태함을 그걸로 극복했죠 주위의 사람들보면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저도 항상 그걸보고 자극받고 열심히 했어요
뒤돌아 보면 정말 길었어요 공부하면서 여자친구도 사귀고 같이 경찰공부하는 친구랑 같이 떨어지니까 위안도 되고 그래서 수험기간이 길었죠
지금와서 하는말인데 정말 공부할땐 공부만 죽어라해야해요 그리고 절실함 정말 중요해요
저는 30살인 지금 되돌아 보면 정말 절실함이 없었던것같아요.
제가 합격했다면 누구나 합격하실수 있는 시험입니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하세요
글이 조금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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