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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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2007-10-25 1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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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
5개월을 돌아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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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글에서 못다한 부분이 있어 더 적어봅니다.
최종합격자에 제 이름을 확인하고 많은 생각들이 지나가더군요.
내가 이렇게 짧은기간 동안의 준비기간동안 뭐라고 말할수 있을지.
하지만 경찰이 되고자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간절했고 깨어있는 시간은 공부만 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면서 경찰이될려고 여자친구와도 해어지고,핸드폰도 끊었습니다. 경찰이 될려고 친구도 안 만나고 5개월동안 철처히 학원에서나 도서관에서나 혼자 지냈습니다.힘든거는 제외하고 될지도 안 될지도 모르는 막연한 불안감이 제일 힘들었었던것 같네요.
10번의도전,7번의 도전,5번의 도전 1년의 준비기간 정말 저는 상대도 안되는 기간이었지만 저는 시험전날까지 제가하던식으로 밀고갔습니다. 형법은 모르면 교수님에게 무조건 묻고,형소법은 교제를 첨부터 끝까지 3번씩은 적은것 같네요.수사는 수업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교재양에 비해 실제로 필요한양은 적은 편이거든요.경찰학도 제일 수업이 중요하고 틈틈히 외워두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내요.
그리고 영어 정말 방법도 많고 교재도 많지만 문법책과 문제집 그것만 파고들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다가올수록 마니볼려고 하지말고 자기 방식을 그대로 밀고 나갔으면 하네요.모르는건 무조건 교수님들한테 물어보세요 그러다 보면 1가지 묻고 2가지 얻게되니간요.
필기합격하고 체력검사/적성검사( 특히 적성검사는 이번 여경부터 변경된다고 감독관이 그러시더군요 )면접까지 많은 관문이 있지만 경찰공부를 시작할때의 마음으로 합격하는 그날까지 밀고나가세요.
저에게 또다른 인생의 출발점이된 한국경찰학원 동료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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